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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드프로젝트 2026-03-16

    결제 알림 신규 파트너 추가

    배경 결제 알림을 메신저로 수신해서 내부에 반영하는 모듈이 있음. 이번 v3.1에서 두 가지를 손봤음. - 신규 파트너 은행을 수신 대상에 추가 - 채팅방 URL 검색 로직 개선 기존 로직이 prefix 매칭이라 신규 파트너의 URL 패턴을 못 잡고 빠지는 문제가 있었음. 알림이 들어와도 어느 파트너 채널인지 식별이 안 되니 그대로 드랍됨.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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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드프로젝트 2026-03-15

    결제 입금 알림이 엉뚱한 채팅방으로 가던 오배송 문제 수정

    채팅방 매칭이 어긋나던 문제 파트너가 결제대행사로부터 입금 알림을 받아 메신저 채팅방으로 푸시하는 흐름이 있었음. 그런데 같은 파트너가 여러 거래 은행을 동시에 쓰는 케이스가 늘면서, 알림이 엉뚱한 방으로 들어가는 사고가 잦아짐. 원인은 단순했음. 채팅방을 찾을 때 쓰던 키가 너무 헐거웠음. - 파트너 식별자 하나만 매칭 키로 사용 - 같은 파트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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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3-15

    출금 실패 알림과 포인트 조회 오류 동시 수정

    출금 실패 복구에 긴급 알림 붙임 결제대행사 webhook 처리 중 출금 실패가 났을 때, 자동 복구는 돌아가는데 운영자가 모르고 지나가는 사고가 있었음. 새벽에 터지면 다음날 아침에 발견해서 정산 마감 직전에 허둥대는 패턴이 반복됨. 복구 자체보다 **인지 지연**이 진짜 리스크라는 걸 늦게 깨달음. 알림 분기를 단순하게 잡았음. | 트리거 |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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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드프로젝트 2026-03-15

    결제 외부 연동 재시도 개선과 수령 ID 분리로 추적 안정화

    v3.1 작업 회고 — 재시도 로직 갈아엎고 메시지 ID 분리 오랜만에 결제 플랫폼 외부 연동 모듈 손봤음. 외부 API 호출 실패율이 새벽 시간대에 튀는 문제랑, 수령 결과 응답에서 메시지 ID 구분이 안 돼서 추적 안 되던 이슈 두 개를 한 번에 처리. 재시도 로직, 뭐가 문제였나 기존 API 클라이언트의 재시도가 너무 단순했음. 고정 간격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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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3-15

    결제 큐에서 재시도 초과 건이 무한 반복되던 문제 해결

    무한 재시도 지옥에서 빠져나옴 큐에서 작업 꺼내올 때 retry_count 조건이 빠져있었음. max_retry 도달한 작업도 계속 다시 집어가는 구조였음. 결제대행사 응답 지연으로 한 번 실패한 건이 영원히 큐를 떠다녔던 거. 어떻게 발견했는지 파트너 정산 모니터링 보다가 실패 누적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걸 발견함. 같은 트랜잭션 ID가 로그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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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화 2026-03-15

    송금 대사 배치로 원장·결제·큐 불일치 자동 감지

    연락처 송금 대사 배치를 만들게 된 이유 운영 들어간 지 한 달쯤 됐을 때 파트너 한 곳에서 "어제 송금 건 합계가 안 맞는다"는 문의가 들어왔음. 큐에 쌓인 송금 요청, 결제대행사로 넘긴 실제 출금, 우리 원장 잔액 차감 — 이 셋이 따로 노는 순간이 가끔 있다는 걸 그제서야 발견함. 사람이 매일 아침 SQL 돌려서 맞추고 있었는데 이게 지속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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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드프로젝트 2026-03-15

    파트너 충전 입금자명 미스매칭 건수 감소

    버그 발견 파트너 충전 매칭 로직에서 입금자명 미스매칭이 늘고 있었음. 입금 알림 SMS 파싱 결과를 보니 입금자명 자리에 "잔액", "수수료", "농협" 같은 엉뚱한 토큰이 박혀 있었음. 매칭 실패 → 수동 처리 큐 적체 → CS 부담 증가의 깔끔한 도미노. 기존 로직 한계 파서가 "입금" 키워드 뒤 첫 토큰을 무조건 입금자명으로 가정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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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드프로젝트 2026-03-15

    정산 입금 알림 누락을 정규식·타임아웃 개선으로 해결

    문제 상황 이커머스 정산 처리에서 메신저 봇으로 들어오는 입금 알림을 받아 링크를 추출하고 후속 작업을 트리거하는 모듈을 손봤음. 최근 며칠 "분명 알림은 들어왔는데 처리 안 된" 건이 늘어 원인 분석함. 추적해보니 두 가지였음. - 링크 캡처 정규식이 메신저측 포맷 변경에 못 따라감 - 외부 검증 호출 타임아웃이 너무 짧아 피크 시간대에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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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기 2026-03-15

    입금 유틸을 은행별 전용 핸들러로 분리해 확장성 개선

    왜 손댔나 공용 입금 유틸 한 파일에 모든 은행 HTTP 호출이 쌓여있었음. 새 은행 붙일 때마다 같은 파일 열어서 if 분기 추가하는 구조. 이번엔 한 은행 케이스를 전용 핸들러로 떼어냈음. 변경 요약 | 항목 | 이전 | 이후 | |------|------|------| | HTTP 송신 위치 | 공용 유틸 | 은행별 전용 핸들러 | | 분기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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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3-15

    은행 입금 연동 오류 응답 파싱과 필수값 검증 개선

    사건 요약 - 은행 파트너 입금 호출에서 간헐적 실패가 발생, 사용자 화면에는 "처리 실패"만 노출됨 - Step2 진입 시 일부 필수값이 누락된 채 호출되어 NPE 로 흐름이 끊김 - 운영팀이 원인 파악을 못해 같은 케이스를 반복 문의받았음 두 갈래로 손봄 입금 유틸의 응답 파싱과 Step2 입력 검증, 두 군데를 같은 변경에 묶었음. 응답 파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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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3-15

    입금 크롤링을 HTTP 직접 호출로 교체해 응답 10배 빠르게

    출발점 입금 내역 확인용 유틸이 헤드리스 브라우저로 은행 사이트를 띄워서 DOM 긁는 구조였음. 의존성 무겁고, 셀렉터 한 번 어긋나면 통째로 멈춤. 새벽에 알람 받고 일어난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서 진짜로 한 번 갈아엎고 싶었음. 무엇을 바꿨나 실제 동작을 패킷 캡처로 까보니 결국 로그인 토큰 받고 거래내역 조회 엔드포인트 두세 번 때리는 게 전부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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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드프로젝트 2026-03-15

    송금 폼 버그 6건을 이벤트 누락 하나로 한 번에 해결

    송금 폼 6건 한 번에 잡은 날 특정 시중은행 연동 송금 폼에서 자잘한 버그 6건이 동시에 올라옴. 하나씩 보면 사소한데 모이니까 사용자가 1단계도 못 넘는 상황. 결제 플랫폼에서 "입력 안 됨"은 곧 이탈이라 우선순위 최상위로 올림. 증상 정리 올라온 리포트 그대로 옮기면: | 번호 | 증상 | 재현 조건 | |---|---|---|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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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화 2026-03-15

    파트너 정산 송금을 접근성 서비스로 자동화한 과정

    송금 자동화 배경 파트너 정산 처리량이 늘면서 수기 송금 부담이 한계점 도달. 결제대행사 정산 사이클 밖의 즉시 송금 건은 사람이 직접 은행 앱을 두드려야 했음. 안드로이드 접근성 서비스로 은행 앱 폼을 자동으로 채우는 보조 수단을 도입함. 결제 플랫폼 본 흐름은 그대로 두고, 운영팀 손이 닿는 부분만 줄이는 게 목표였음. - 메신저 알림 수신 →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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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드프로젝트 2026-03-14

    가상계좌 입금자명 매칭 실패를 알림 title 폴백으로 해결

    입금자명, 왜 갑자기 title에서 빼야 했나 며칠 전부터 가상계좌 입금 매칭 실패율이 슬금슬금 올라감. 이상하다 싶어서 알림 원본 페이로드 까봤더니, 원인이 어이없었음. 카카오 쪽에서 내려주는 알림 본문(body) 포맷이 일부 케이스에서 바뀌어 있었음. 기존엔 본문에 홍길동님 1,000,000원 입금 식으로 깔끔하게 들어왔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본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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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화 2026-03-14

    메신저 송금봉투 자동수령 누락 버그 수정

    메신저 송금봉투 자동수령이 안 먹던 이유 파트너 정산 자동화 작업 중에 외부 메신저 송금봉투 알림이 들어와도 자동수령이 안 되는 케이스를 발견함. 알림 메시지는 분명히 들어왔는데 수령 처리가 안 되고 그대로 만료되는 상황. 이미 수동으로 처리하던 운영팀이 한참 쌓아둔 뒤에 알려줬음. 미안해서 바로 파봤음. 원인은 메시지 파서의 정규식 기존 파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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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드프로젝트 2026-03-14

    결제 파싱 오류를 LLM 교차검증으로 조기 포착한 정산 파이프라인 개선

    파싱 데이터 신뢰도 문제 알림 페이로드에서 결제 정보를 뽑아 쓰는 파이프라인을 운영 중인데, 포맷이 자주 바뀜. 정규식으로 떠받치다가 한 글자 차이로 금액이 0원으로 들어가는 사고가 났음. 사후에 보면 "사람이 봤으면 다 보였을 텐데" 싶은 케이스가 대부분이라 LLM으로 한 번 더 훑게 했음. 왜 서버 프록시인가 클라이언트에서 직접 모델 호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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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3-14

    입금 통보 파서에 AI 검증 얹어 정산 수기 보정 60% 줄임

    배경 이커머스 결제 플랫폼에서 파트너별 입금 통보 메시지를 수신해 자동 매칭하는 기능이 있었음. 문제는 결제대행사·은행마다 포맷이 제각각이라 정규식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것. 기존 파서는 새 포맷 하나 추가될 때마다 분기 로직이 누더기처럼 붙음. 입금자명 한 글자 누락되면 매칭 실패했고, 그게 누락 데이터로 쌓여서 운영팀이 매일 수기 보정함.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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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3-14

    컴포넌트 스캔 범위 확장으로 터진 빈 이름 충돌 해소

    서버가 안 뜬다 월요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빌드는 통과했는데 기동 단계에서 컨테이너가 죽음. 로그 맨 아래 한 줄이 모든 걸 설명해줬음. ConflictingBeanDefinitionException: Annotation-specified bean name 'xxxController' for bean class [com.example.biz.Xx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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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3-14

    결제 플랫폼 빈 이름 충돌로 서버 부팅 실패 해결

    빈 이름 충돌로 서버가 안 떴던 날 이커머스 결제 플랫폼 백엔드를 띄우는데 갑자기 부팅 실패. 로그 끝까지 내려가지도 않고 컨텍스트 초기화 단계에서 죽음. 처음엔 단순 의존성 문제인 줄 알았는데, 메시지를 천천히 읽어보니 빈 이름이 중복됐다는 얘기였음. 원인 찾기 스택을 위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확인한 것들: - 같은 도메인의 컨트롤러 두 개가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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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3-14

    결제 플랫폼 서버 기동 실패, 컨트롤러 빈 이름 충돌로 해결

    서버가 안 뜸 오전에 결제 플랫폼 모듈 한 군데 손보고 로컬에 띄우는데 기동 자체가 실패함. 로그 끝부분만 잘라보면 "동일한 빈 이름이 이미 정의되어 있다"는 메시지가 떡하니 박혀 있었음. 코드는 컴파일 통과했는데 컨테이너 초기화 단계에서 막힌 케이스. | 증상 | 원인 | 영향 | |---|---|---| | 컨테이너 초기화 실패 | 동일 이름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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