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프로젝트
취미 빌드 / 실험
-
프로필 페이지 리디자인으로 체류 시간 3배 늘린 과정
프로필 페이지 갈아엎은 날 오래 묵힌 프로필 페이지를 손봤음. 기존 페이지는 정적인 카드 한 장에 이름·소개·연락처만 박아둔 형태였는데, 방문자가 1초 보고 바로 닫는다는 피드백이 누적돼서 작정하고 리디자인 들어감. 목표는 세 가지였음. - 첫 화면 진입 시 시선 잡아끄는 모션 - 보유 스킬을 한눈에 파악 가능한 아이콘 그리드 - 누적 활동량을 보여
읽기 → -
포트폴리오에서 비공개 저장소 링크 노출 차단
비공개 저장소 링크 제거하다 발견한 권한 누수 포트폴리오 페이지에 프로젝트 리스트 뿌리는데, 비공개 레포까지 그냥 클릭 가능한 링크로 박혀있던 걸 뒤늦게 발견함. 외부에서 클릭하면 404로 튕기긴 하지만, 그 자체로 "여기 비공개 레포 있음"을 노출하는 거라 좋은 그림은 아님. 뭐가 문제였는지 - 카드 컴포넌트에서 repo.url 을 무조건 앵커
읽기 → -
깃허브 프로필을 터미널 테마로 전면 개편한 과정
프로필 README 갈아엎은 이유 오랜만에 깃허브 프로필 들어가봤더니 예전에 대충 박아둔 자기소개랑 깨진 뱃지 몇 개가 다였음. 방문자가 와도 내가 뭘 하는 사람인지, 뭘 만들어왔는지 30초 안에 파악이 안 되는 구조였음. 한 번 갈아엎기로 결정. 목표는 두 가지로 잡음. - **첫 인상에서 정체성 전달**: 어떤 스택을 쓰고 어떤 결과물을 만드는지
읽기 → -
이커머스 프로젝트 초기 설정으로 협업·코드 리뷰 품질 잡기
새 프로젝트 첫 삽 오랜만에 빈 디렉토리부터 시작하는 작업을 맡았음. 이커머스 사이드 프로젝트인데, 첫 커밋부터 설정 파일만 4개 깔았음. config 폴더, ESLint, Prettier, gitignore. 기능 코드 한 줄 없는 initial commit이지만, 이게 나중에 가장 중요했음. 왜 처음부터 lint·format을 박았나 - 협업자
읽기 → -
키 리매퍼에 GUI와 매크로 타이머 기능 추가
키 리매퍼에 GUI를 붙였음. 기존엔 cfg 파일을 손으로 편집하고 재기동했는데, 매크로 타이머 기능 추가하면서 더는 못 버티겠더라.
읽기 → -
API URL을 NDK로 숨겨 안드로이드 앱 보안 강화
보안 강화하면서 NDK까지 끌어들인 날
읽기 → -
케이뱅크 송금 알림 파서 분리로 정산 누락 해결
케이뱅크 송금 알림 받기
읽기 → -
결제 소스별 토글 제거로 채팅방 알림 콜백 응답 개선
메신저 채팅방 토글 체크를 들어낸 이유
읽기 → -
앱 보안·강제 업데이트·화면 성능을 한 사이클에 묶어 출시한 회고
v3.1 릴리스 회고 세 가지를 한 사이클에 묶어 출시함. 보안 강화, 강제 업데이트 체크, 메인 화면 성능. 분리해서 내고 싶었지만 QA 라운드 비용 때문에 한 번에 묶음. 보안 강화에서 부딪힌 것 빌드 설정부터 손봄. 디버깅 흔적 노출, 난독화 미흡, 평문 트래픽 허용 같은 잔재들이 있어서 한 번에 정리함. - 릴리스 빌드 디버깅 비활성 -
읽기 → -
APK 디컴파일 대비 안드로이드 앱 보안 라인 정비
v1.0.0 릴리즈 — 보안 라인 정비
읽기 → -
결제 키를 네이티브 영역으로 옮겨 APK 노출 차단
왜 NDK까지 끌고 갔나
읽기 → -
알림 파이프라인에서 발신자 표시명 분리 정규화로 채널별 오발송 해결
v3.1 릴리스 — senderDisplay 필드 추가하다 만난 알림 파이프라인 이슈 API 스펙 작은 변경 하나가 알림 파이프라인 전체를 흔드는 경험을 또 함. 파트너 쪽에서 "발신자 표시명을 별도로 받고 싶다"는 요청이 왔고, 기존 sender 외에 senderDisplay 를 추가했음. 처음엔 단순 nullable 문자열 추가라 30분이면 끝날
읽기 → -
안드로이드 절전 정책으로 끊기던 새벽 알림 수집 해결
24시간 돌려야 하는 수집기, 새벽마다 멈췄음 알림 수집 모듈을 백그라운드로 24시간 띄워놓는 구조였는데, 새벽 3~5시 사이에 수집이 끊기는 현상이 반복됐음. 처음엔 네트워크 이슈인 줄 알았는데 로그를 까보니 프로세스 자체가 잠들어 있었음. Doze 모드와 App Standby가 만든 합작품이었음. Doze가 뭘 죽이는지부터 정리 배터리 최적화
읽기 → -
이커머스 결제 앱 빌드 파이프라인 보안·성능 일괄 정비
v3.1 릴리스 정리: 보안·성능·배포 설정을 한 번에 손봄 이커머스 결제 플랫폼 모바일 빌드 v3.1 작업하면서 빌드 스크립트, 난독화 규칙, 버전 메타, gitignore 4종 세트를 같이 갈아엎었음. 한 번에 묶은 이유는 단순함 — 셋 중 하나만 건드리면 나머지가 무조건 어긋남. .gitignore 부터 정리 처음에 잡힌 추적 누락 파일들 보
읽기 → -
결제 알림 신규 파트너 추가
배경 결제 알림을 메신저로 수신해서 내부에 반영하는 모듈이 있음. 이번 v3.1에서 두 가지를 손봤음. - 신규 파트너 은행을 수신 대상에 추가 - 채팅방 URL 검색 로직 개선 기존 로직이 prefix 매칭이라 신규 파트너의 URL 패턴을 못 잡고 빠지는 문제가 있었음. 알림이 들어와도 어느 파트너 채널인지 식별이 안 되니 그대로 드랍됨. 신규
읽기 → -
결제 입금 알림이 엉뚱한 채팅방으로 가던 오배송 문제 수정
채팅방 매칭이 어긋나던 문제 파트너가 결제대행사로부터 입금 알림을 받아 메신저 채팅방으로 푸시하는 흐름이 있었음. 그런데 같은 파트너가 여러 거래 은행을 동시에 쓰는 케이스가 늘면서, 알림이 엉뚱한 방으로 들어가는 사고가 잦아짐. 원인은 단순했음. 채팅방을 찾을 때 쓰던 키가 너무 헐거웠음. - 파트너 식별자 하나만 매칭 키로 사용 - 같은 파트너가
읽기 → -
결제 외부 연동 재시도 개선과 수령 ID 분리로 추적 안정화
v3.1 작업 회고 — 재시도 로직 갈아엎고 메시지 ID 분리 오랜만에 결제 플랫폼 외부 연동 모듈 손봤음. 외부 API 호출 실패율이 새벽 시간대에 튀는 문제랑, 수령 결과 응답에서 메시지 ID 구분이 안 돼서 추적 안 되던 이슈 두 개를 한 번에 처리. 재시도 로직, 뭐가 문제였나 기존 API 클라이언트의 재시도가 너무 단순했음. 고정 간격 3
읽기 → -
파트너 충전 입금자명 미스매칭 건수 감소
버그 발견 파트너 충전 매칭 로직에서 입금자명 미스매칭이 늘고 있었음. 입금 알림 SMS 파싱 결과를 보니 입금자명 자리에 "잔액", "수수료", "농협" 같은 엉뚱한 토큰이 박혀 있었음. 매칭 실패 → 수동 처리 큐 적체 → CS 부담 증가의 깔끔한 도미노. 기존 로직 한계 파서가 "입금" 키워드 뒤 첫 토큰을 무조건 입금자명으로 가정하고 있었음
읽기 → -
정산 입금 알림 누락을 정규식·타임아웃 개선으로 해결
문제 상황 이커머스 정산 처리에서 메신저 봇으로 들어오는 입금 알림을 받아 링크를 추출하고 후속 작업을 트리거하는 모듈을 손봤음. 최근 며칠 "분명 알림은 들어왔는데 처리 안 된" 건이 늘어 원인 분석함. 추적해보니 두 가지였음. - 링크 캡처 정규식이 메신저측 포맷 변경에 못 따라감 - 외부 검증 호출 타임아웃이 너무 짧아 피크 시간대에 실패
읽기 → -
송금 폼 버그 6건을 이벤트 누락 하나로 한 번에 해결
송금 폼 6건 한 번에 잡은 날 특정 시중은행 연동 송금 폼에서 자잘한 버그 6건이 동시에 올라옴. 하나씩 보면 사소한데 모이니까 사용자가 1단계도 못 넘는 상황. 결제 플랫폼에서 "입력 안 됨"은 곧 이탈이라 우선순위 최상위로 올림. 증상 정리 올라온 리포트 그대로 옮기면: | 번호 | 증상 | 재현 조건 | |---|---|---| | 1 |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