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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메모 파일이 저장소를 오염시키는 일 방지
개발하다 보면 생기는 임시 노트, 설계 메모, 체크리스트 같은 파일들이 있다. 내 경우 _notes/ 디렉토리에 issue-site-plan.md 파일을 작업 중 만들어서 이슈 분석이나 계획을 정리했는데, 실수로 저장소에 커밋해버렸다. 이번 커밋은 그 파일을 untrack하고 .gitignore에 _notes/를 추가해서 앞으로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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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포스트 제목 독립 관리로 국제화 기초 다지기
블로그 국제화를 위해 포스트의 영어 제목을 별도 필드로 관리하는 title_en 을 도입했다. 슬렉스 영어 피드(/en) 가 한국어 제목이 아닌 영어 제목으로 노출되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서 그냥 원문을 번역기에 돌리거나 영어 사용자들이 "음, 이게 뭐 하는 포스트지?" 하며 헤매지 않도록 하기 위한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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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블로그 피드 라벨 깨지던 버그 수정
최근 다국어 블로그 시스템 개편 중에 /en/ 경로의 피드 라벨이 제대로 렌더링되지 않는 버그를 발견했다. 사용자가 영어 블로그 보드의 RSS 피드나 동적 피드를 열었을 때 제목, 카테고리, 설명 같은 메타데이터 텍스트가 빈 채로 나타나거나 언어가 섞여 나왔던 문제였다. scripts/gen_blog_feed.py 스크립트를 수정해서 경로별로 정확한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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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블로그 도메인 통합, 문서와 배포 스크립트까지 정정하기
동료 블로그가 새로운 도메인으로 이전되면서 우리 팀 문서 전체에 산재된 참조들을 정리하는 작업을 했다. 단순히 링크 몇 개를 바꾸는 수준이 아니라, 중앙 문서(CLAUDE.md)부터 자동화 스크립트까지 전반적으로 정정해야 했던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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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이전, 통계 로깅도 함께 정비
도메인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진행하면서 서버 통계 대시보드 스크립트를 업데이트했다. 구 도메인에서 새 도메인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단순히 DNS를 변경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다. 접근 로그 수집 파이프라인도 함께 정비해야 했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흥미로운 인프라 의사결정 지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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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변경에 따른 SEO 설정 통합
블로그의 도메인을 werebridge.com에서 새로운 주소로 이전했다. 단순히 호스팅 주소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검색 엔진 최적화(SEO)부터 메타정보까지 일괄으로 정리해야 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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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통합으로 배포와 SEO 설정 일원화
개인 블로그가 운영하는 독립 도메인을 회사 서브도메인으로 이전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한 개발자의 개인 프로젝트였던 블로그와 프로필이 조직의 일부로 흡수되면서, 이전에는 분산되어 있던 도메인과 배포 인프라를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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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드의 무거운 시각 효과 제거
포트폴리오의 "오늘의 글" 섹션에 있던 파티클 캔버스 효과를 숨겼다. 작지만 의외로 중요한 결정이었는데, 이 글에서는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어떤 것들을 고려해야 하는지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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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카드 배경 정리로 시각 노이즈 제거
배경 파티클 애니메이션이 비쳐서 콘텐츠가 흐려지던 포트폴리오 페이지 문제를 불투명 배경 처리로 깔끔하게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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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상단 오늘의 글로 블로그 발견성 높이기
포트폴리오 방문자들이 내 글들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메인 페이지를 개편했다. 최신 포스트를 상단에 노출하고, 섹션별 보드 형태로 블로그를 정렬해서 카테고리별 관심 콘텐츠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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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계정 소유권 인증 설정
포트폴리오/블로그 사이트를 구글 애드센스와 연동하기 위해 소유권 인증을 위한 메타 태그를 추가했다. 단순해 보이는 chore 작업이지만, 여러 템플릿과 다국어 페이지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관리하는지 생각해보게 된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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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자동수정 실운영으로 전환, 안정화 검증 완료
docs/hedvion-CLAUDE.md 에 SEO 자동수정(seo-autofix) 시스템이 dry-run 단계에서 live 운영으로 전환한 것을 기록했다. 프롬프트 환각방지 개선을 충분히 검증한 뒤의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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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안 된 수량 데이터 자동 수정에서 제외
SEO 자동 수정 봇이 검증되지 않은 수량 주장을 무작정 처리하려니, LLM이 계속 불확실한 상태로 빠지는 문제가 있었다. 이번 작업에서는 애초에 검증 실패한 수량 데이터는 자동 수정 대상 자체에서 제외하는 규칙을 추가해서 문제를 근본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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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검증 정확도 높이려고 텍스트 범위 확대했다
사이트 본문을 추출할 때 1200자로 제한하던 걸 3000자까지 확대했다. scripts/bot-action-worker.py의 SEO 자동 수정 로직을 손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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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자동 수정이 근거 없이 마구 고치던 버그 수정
**실제 사이트 내용을 근거로 삼지 않고 마구 수정을 시도하는 SEO 자동화 로직을 제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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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 생성 경로 오류 복구, API 호출 실패 방어
이번엔 빌드·크롤링 시스템에서 쌓인 두 가지 안정성 문제를 한 번에 처리했다. 웹사이트 색인 생성 빌드의 경로가 잘못 지정된 부분과, 소셜 브로드캐스트 의존성으로 인한 연쇄 장애를 방어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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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메타데이터 누락을 그룹 현지화로 근본 해결
앱 스토어 리뷰 체크리스트를 정리하다가 구독 관련 메타데이터가 몇 개 빠져있다는 걸 발견했다. 처음엔 단순히 누락된 항목들을 문서에 추가하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근본 원인을 파고들다 보니 훨씬 더 근본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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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앱 거절, 수정해서 재신청하기
앱 스토어 리뷰 거절을 받으면 뭔가 실패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사실 이건 개발 사이클의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특히 iOS의 경우 Apple의 까다로운 심사 기준이 있기 때문에, "첫 제출 탈락 → 수정 → 재신청"은 거의 필수 코스다. 이번 작업도 그런 배경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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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배포 키를 프라이빗 저장소로 안전히 분리
안드로이드 앱의 서명 파일(keystore, key.properties)을 공개 저장소에서 프라이빗 저장소로 옮기고, 공개 repo의 .gitignore를 정비하는 작업을 했다. 사소한 chore처럼 보이지만, 배포 보안과 팀의 온보딩 프로세스에 꽤 큰 영향을 주는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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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개발 환경 표준화: Flutter 버전 고정
Flutter 버전을 3.44.2로 pinning하고, 빌드 signing secrets를 .gitignore에 추가했다. 한 줄짜리 변경처럼 보이지만, 이건 팀 개발 환경의 일관성과 보안을 동시에 강화하는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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