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n8n / 스크립트 /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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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장애가 사라지면 문서도 사라진다
신규 사이트를 온보딩할 때마다 체크리스트를 따라 몇십 개 항목을 확인한다. API 키 설정부터 시작해 권한, 스키마, 모니터링까지. 그런데 문서에는 없는데 실제로는 매일 도는 작업이 하나 있었다. 바로 **드리프트 감지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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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d 영역 정렬 버그 수정, 여백 제거
Featured 콘텐츠 섹션에서 불필요한 빈 공간(void)이 생겨 레이아웃이 흐트러지던 버그를 고쳤다. 단순한 여백 조정 같지만, 프론트엔드 배포에서 자주 마주치는 전형적인 문제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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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소스로 정보 산재 해결하기
sites.json을 단일 진실(single source of truth)로 정하고, 여기서 메인 페이지·깃헙 공개 정보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자동화를 구축했다. 여러 곳에 흩어진 사이트 메타데이터를 한곳에서 관리하면서 반복 작업을 제거하고 팀의 온보딩 프로세스를 단순화한 경험을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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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맵 제출 자동화로 검색 인덱싱 가속화
여러 이커머스 사이트를 운영하다 보면 Google Search Console(GSC)에 사이트맵을 등록·제출하는 작업이 반복된다. 각 사이트마다 GSC 대시보드에 접속해서 사이트맵 URL을 수동으로 입력하고 제출 상태를 추적하는 것이 적지 않은 수고가 들어가곤 했다. 이번에 이 과정을 자동화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서, 신규 사이트 추가 시에도 수동 개입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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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모니터링에 신규 프로필 자동 추가
Google Search Console 인증만으로 새로운 데이터 소스가 자동 연동되도록 traffic-watcher를 확장했다. 기존 kpopdex 패턴을 그대로 가져가되, 불필요한 커스텀 로직은 없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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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봇의 하루 3회 크론 지침 정정
CLAUDE.md에서 telebot의 자동화 크론 작업 관련 지침을 다시 정리했다. "stale 정정"이라는 표현은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문서와 현실의 괴리를 메웠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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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봇 운영 기반 정식 문서화
인프라 자동화 시스템들이 프로덕션에서 실제로 동작하기 시작했고, 그에 따른 운영 체계를 CLAUDE.md에 정리했다. 개별 변경들은 작아 보이지만 누적되면 팀 전체의 신뢰성을 좌우하는 결정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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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 스케줄과 동적 제출 로직을 하네스에 문서화
CLAUDE.md에 IndexNow 자동화 작업의 크론 스케줄과 그룹 동적 제출 로직을 기록했다. 단순해 보이는 문서 업데이트지만, 자동화 시스템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꽤 중요한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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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 범위 한계 극복과 문서화 강화
discover_groups 봇이 그룹 데이터를 수집할 때 연도 범위가 고정돼 있었다. 이번 작업에서 그 범위를 확대하고 동시에 문서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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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속도 제한으로 느려지던 자동화 봇 안정화
멤버 정보를 외부 API에서 수집해 enriching 하는 봇(enrich_member_bio.py)이 Wikipedia 의 429 Too Many Requests 에러로 자주 중단되곤 했다. 이번에 요청 방식을 개별 fetch 에서 group-level fetch 로 개선해서 API 속도 제한을 회피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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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작업 관리 규칙 문서화
CLAUDE.md에 discover_talents 잡과 cron 인벤토리를 반영했다. 겉보기론 단순한 문서 업데이트지만, 프로젝트의 자동화 작업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관리할지를 팀에 명시하는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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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튜버 발견 자동화, 검증 게이트로 품질 보증하기
신규 버튜버를 수동으로 찾고 등록하는 프로세스에 자동화 기능을 들였다. discover_talents 잡을 새로 만들어서 공식 채널과 인디 크리에이터를 구분해 처리하고, 인디 경로에는 검증 게이트를 달아 오류를 줄이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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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카드에 퀵팩트 정보 추가하기
멤버나 그룹의 흥미로운 사실들을 데이터베이스에서 가져와 카드 형태로 보여주는 기능을 구현했다. 커밋 메시지에 B1+B2+B3 로 표기한 건, 이 작업이 세 계층으로 명확히 분리됐다는 의도를 담은 것. 데이터베이스 스키마 설계부터 봇의 enrichment 로직, 마지막으로 프론트엔드 UI 렌더링까지 순서대로 쌓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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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요청이 support 팀 손에 닿지 않던 이유
지난주 한 서비스의 검색엔진 최적화(SEO) 운영 흐름을 점검하다가 흥미로운 병목을 찾았다. Google Search Console(GSC) 색인요청이라는 정기적인 작업이 특정 계정(dev.slecs, authuser=1)에만 가능했고, support 팀은 이 작업을 수행할 권한이 없었던 것이다. 그간 이 부분이 구두로만 전달되다 보니 새로운 팀원들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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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T도 실측 확인이 필수다
서버 봇 공통 지침과 인프라 문서의 "단일 진실 공급원(SSOT)"을 명시하고, 거기에 **맹신금지/실측대조 규칙**을 덧붙였다. 동시에 오래된 심링크를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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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상태 문서화로 팀 커뮤니케이션 간극 채우기
vtuberprofile 서비스가 미배포에서 라이브로 전환되었다. 145명이 사용 중이고 봇크론도 정상 작동한다. CLAUDE.md에 이 상태를 기록했다. 단순한 문서 업데이트처럼 보이지만, 실은 팀 전체가 "지금 어디까지 왔는가"를 공유하는 기초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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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자동화와 스팸 차단 정책을 문서로 정리
특정 사이트의 k2 버전 운영 정책을 한군데 정리했다. 스팸 방지부터 자동 처리까지, 장기간 운영하면서 축적된 규칙들을 docs 에 명문화한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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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범위 확대할 땐 '정상적인 이상'도 문서화하라
크론 작업 범위를 25개에서 35개로 확대하고, 그 과정에서 도메인 특성을 CLAUDE.md에 명시했다. 간단해 보이지만 이 작은 문서화 항목이 팀의 많은 오해와 불필요한 버그 조사를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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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봇 운영현황을 문서에 담다
한 이커머스 서비스 (이미지·스트림 기반 콘텐츠)의 자동화 시스템이 꽤 복잡해졌다. 탤런트 145명, 그들을 관리하는 봇 4종, 주기적으로 도는 cron 작업들, 그리고 사용자 요청 인터페이스. 이 모든 것이 제각각 문서화되거나 머릿속으로만 떠다니던 상황을 한 번에 정리하는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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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기사 생성 품질을 높이는 다층 처리 완성
자동화 봇의 기사 생성 파이프라인에서 humanizer의 1층과 2층 처리를 연결했다. 영문 콘텐츠의 자연스러움을 높이기 위해 초안 생성에서 고도화 개선으로 이어지는 체인을 완성한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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