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회고 /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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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인증을 레이아웃에 일찍 심어야 하는 이유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인증 메타 태그를 Base.astro 레이아웃에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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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번역본 참조 표기를 WEB으로 전면 통일
문서 전반에 걸쳐 영문 성경 번역본 참조 표기를 KJV에서 WEB으로 일괄 통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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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전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초안을 버전 관리에 먼저 올린 이유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자 앞에 내놓기 전에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 있다. 바로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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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정책 문서 v1.0 확정과 저작권 기준 수립
오늘 docs 쪽 정리를 꽤 묵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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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실행권한 누락으로 팀 전체가 막혔던 이야기
스크립트 파일들에 실행권한이 없어서 ./scripts/api_gen_chunk.py 직접 실행이 안 됐다. 팀원한테 "왜 안 돼요?" 슬랙 DM이 왔을 때서야 알아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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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광고·구독 로드맵 문서를 병목 해소용으로 선작성
PHASE 2부터 6까지, 한꺼번에 로드맵 문서를 다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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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PV 조회를 고정 30일에서 날짜 선택기로 교체
사이트 PV 관리 화면에서 고정된 30일 트렌드 차트를 걷어내고, 날짜 선택기를 붙이는 리팩터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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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QR 통합 설계로 트랙 분기 흐름 단순화
설계 문서 하나 작성하는 데 반나절 넘게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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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POS·B2B 연동 규격서를 레포로 통합 관리
웹POS 및 B2B 연동 규격서 두 종을 프로젝트 레포에 커밋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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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재전송 횟수 추적 컬럼을 발급 이력 테이블에 추가
tb_coupon_issue_history 테이블에 resend_count 컬럼을 추가하는 DDL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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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스크립트 로그의 운영 정보 자동 마스킹으로 보안 강화
보안 스캔 자동화 시스템을 다시 점검하던 중, 기존 마스킹 규칙이 너무 성글다는 걸 깨달았다. 인프라 운영 관련 민감 정보가 로그나 시드 데이터에 노출될 여지가 있었고, 이걸 체계적으로 막기 위해 차단 룰을 한 단계 더 촘촘하게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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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진입 경로를 README와 푸터에 명확히 정리
README와 footer에 관리자 진입 경로를 명확히 문서화했다. 단순 UI 텍스트 추가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용자 접근성과 운영 효율성에 영향을 미치는 작은 결정들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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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블로그 관리 시스템 뼈대를 처음부터 직접 설계해 띄운 이야기
새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차려 올렸다. 개인 블로그 운영을 위한 간단한 관리 시스템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깔끔한 프로젝트 구조 위에 첫 커밋을 띄웠다. 프로젝트 초기화의 작은 신중함 initial commit 이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파일을 던지는 건 아니다. 특히 1인 개발이지만, 나중에 협업하거나 코드를 공개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처음부터 정리정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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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변수 템플릿 도입으로 신규 팀원 온보딩 간소화
환경 설정 템플릿을 버전 관리에 포함시켜서 새로운 팀원이나 로컬 셋업이 훨씬 수월해졌다. 왜 .env.example이 필요한가 프로젝트를 처음 받았을 때 가장 답답한 순간이 뭐냐면, 어떤 환경 변수를 설정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는 거다. .env 파일은 보안상 git에 커밋하면 안 되니까 .gitignore에 등재하는 게 표준이다. 그런데 정작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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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고도화와 안드로이드 결제 모니터 엣지 케이스 정복
4월, 638개 커밋. 28개월 중 최고치다. 새 회사 두 번째 달이면서 자동화, 결산, 모니터링이 동시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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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제 PENDING 상태의 발생주의 정산 기준 정책화
내부 정책 문서에 발생주의 카드의 PENDING 상태 처리 방식을 추가했다. 배경: 카드 결제와 PENDING 상태의 모호함 결제 플랫폼을 다루다 보면 "발생주의" vs "현금주의" 같은 회계 원칙과 실제 결제 상태가 자주 엇갈린다. 특히 카드 거래는 승인 요청을 한다고 해서 즉시 돈이 빠지는 게 아니라, 몇 시간에서 며칠에 걸쳐 정산이 진행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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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최소값과 비교 기준값을 정책 문서에서 명확히 분리
내부 정책 문서를 정리하면서 '비교 기준값'과 '플랫폼 수수료 최소값' 두 개념을 명확히 분리했다. 한 파일에서 여러 정책을 관리할 때 이런 개념 분리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어떤 문제를 예방하는지 정리해봤다. 두 가지 값의 혼동이 왜 생기나 시스템을 운영하다 보면 '기준'이라는 단어가 여러 맥락에서 나타난다. 비교 기준값(A)은 어떤 조건을 판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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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액 동기화 배치 주기를 2시간마다로 단축해 데이터 최신성 개선
유지보수성 개선 작업. 잔액 동기화 주기 매일 06:00 → 2시간마다 :11분. 변경 파일: 내부 클래스 2개, 설정/문서 1개, 뷰/스타일 1개 배경 기능 변경 없이 내부 품질을 높이기 위한 작업. 설정 값 업데이트, 스케줄 조정, 문서 보완 등 개발 환경과 운영 편의성을 개선했음. 스케줄 조정 이유 배치 실행 주기를 변경했음. 너무 자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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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 정책 변경에 맞춰 stale 안내 문구 정정
유지보수성 개선 작업. hold 2h→2h 10m 정책 변경에 따른 stale 안내 문구 정정. 변경 파일: 뷰/스타일 2개, 내부 클래스 1개, SQL 매퍼 1개 배경 기능 변경 없이 내부 품질을 높이기 위한 작업. 설정 값 업데이트, 스케줄 조정, 문서 보완 등 개발 환경과 운영 편의성을 개선했음. 작업 내용 설정 파일, 문서, 또는 빌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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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임시 테이블 스키마에 활성 회원 고유 키 반영
문서 작업을 진행했음. tb_grade_temp_revert 정본에 active_member_sn + uk_grtr_active_member 반영. 변경 파일: SQL 파일 1개 작성 목적 코드에서 바로 읽기 어려운 정책, 설계 결정, 운영 규칙을 문서로 남겼음. "왜 이렇게 구현했는가"에 대한 배경을 기록해두지 않으면 나중에 다시 처음부터 고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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