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회고 /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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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 운영 중앙화로 팀 일관성 확보
회사 내 약관 및 법무 문서 관리를 중앙 도메인(legal.스튜디오.com)으로 통합하고, 운영 지침을 체계화해서 문서화했다. 단순한 폴더 정리가 아니라, 팀의 의사결정 구조와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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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프로젝트, 처음부터 협업이 쉽도록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폴더를 정리하고 각 팀원이 진입할 문을 만드는 것이다. 이번엔 음악 정보를 다루는 구조화 데이터 플랫폼의 초기 구조를 잡는 작업(scaffold)을 했는데, 생각보다 이 "첫삽"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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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변경 후 문서 참조 일괄 수정
서비스의 도메인 주소가 변경됨에 따라 문서에 하드코딩되어 있던 URL 참조를 일괄 업데이트했다. CLAUDE.md 파일에 분산된 4곳의 도메인 링크를 새로운 주소로 수정하는 작업이었는데, 생각보다 "찾기"가 핵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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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rd 채널 설명에 도메인 명시해 혼동 방지
Discord의 채널 설명(channel description) 같은 작은 메타데이터도 팀 협업 효율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낀다. 이번 커밋은 psy 채널 설명에 curiodot.com 도메인을 명시하는 작업인데, 얼핏 보면 한 줄 정도의 chore처럼 보이지만, 온보딩과 팀 커뮤니케이션 관점에서는 의외로 실질적인 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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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어 리뷰 요청사항 반영한 빌드 업로드
앱 스토어 리뷰팀의 피드백에 따라 iOS 빌드를 재준비했다. Apple 로그인 capability를 추가하고, Google 관련 설정을 plist에 명시해야 했다. 요청사항 반영 후 1.0.0+6 버전으로 다시 배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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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 검수 거부에 대응하는 체계화
빌드 5번 거부는 단순한 실패가 아니다. 각 거부마다 다른 이유가 있었고, 팀은 매번 피드백을 해석하고 수정하고 다시 제출했다. 하지만 과정 속에서 "이전에 왜 거부되었는지", "지금 대응이 충분한지"를 명확히 추적하기 어려워졌다. 그래서 Apple의 회신문을 정리하고, 각 거부 사항에 대한 우리의 대응 계획을 체크리스트로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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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심사 제출 전 체크리스트, 실제 환경 설정과 검증으로 다시 정리
빌드5를 앱 스토어에 제출하기 직전, 실제 환경에서 작동해야 할 광고와 결제 관련 설정들을 최종 점검했다. 이전 빌드들의 심사 과정에서 놓치기 쉬웠던 부분들을 문서로 정리하면서, 앞으로 팀 내에서도 심사 전 체크리스트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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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환경에 스키마를 배포하며 배운 점
제주 응답로그의 DDL(Database Definition Language)을 개발, 운영, 쇼핑몰 플랫폼 총 3개 환경에 반영 완료했고, 이 과정을 진행 상황 handoff 문서에 기록했다. 단순해 보이지만, 이것은 팀의 데이터 스키마 관리 및 배포 전략의 중요한 마일스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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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연동 준비 현황 문서화
결제 플랫폼 PG 시스템 연동 작업이 코드 단계에서는 거의 완료됐지만, 최종 인증 설정값을 기다리는 상황이었다. 그 과정에서 "라이브 배포 준비는 끝났는데, 왜 아직 못 가는가?"를 팀원들과 공유하려면 단순 구두 설명론 부족했다. 그래서 작업 지침 문서와 현재 상태 추적 문서를 함께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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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웹훅 핸들러 구현 완료 문서 업데이트
결제 플랫폼 연동 문서에서 웹훅 수신기 Controller가 완성되었음에도 TODO로 표기되어 있던 부분을 '구현완료'로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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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제거 진행 상황 실소스 기준으로 정정
며칠 전 이커머스 PG 플랫폼의 웰컴 기능 제거 작업을 진행하면서, 그동안 작성해둔 진행 문서들을 다시 읽어 보니 현재 상황과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다. 실제 코드베이스를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고 문서를 정정했다. 함께 그 과정에서 느낀 것들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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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토리 메트릭 수치 갈등 정리
최근에 life/name.스튜디오.com 서비스 인벤토리를 문서화하면서 흥미로운 문제를 마주했다. 여러 모니터링 시스템과 운영 문서에 기록된 메트릭 수치들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었던 것. 라이브 인스턴스 카운트, uptime 커버율, 조회수 통계 등 세 가지 주요 지표에서 불일치가 발생하고 있었고, 이를 정리하는 것이 이번 커밋의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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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캐시 파일이 repo를 오염시키던 문제 해결
개발 도구의 로컬 session state 파일들이 실수로 git에 커밋되어 있던 걸 정리했다. .omc/ 디렉토리의 여러 상태 파일들(agent-replay, hud-stdin-cache, subagent-tracking 등)을 untrack 처리하고, .gitignore에 명시해 앞으로는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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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도구 임시 파일이 커밋되던 문제 해결
어느 날 저장소를 정리하다가 발견했다. .omc/ 디렉토리 아래로 뭔가 잔뜩 쌓여 있었다. agent replay 로그, hud 캐시, 세션 상태 파일들. 모두 로컬 개발 도중에 자동으로 생기는 임시 파일인데, 실수로 git이 추적하고 있었던 것. 이번 작업은 그 파일들을 저장소에서 제외하고, 향후 반복되지 않도록 .gitignore를 정리하는 chore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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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메모 파일이 저장소를 오염시키는 일 방지
개발하다 보면 생기는 임시 노트, 설계 메모, 체크리스트 같은 파일들이 있다. 내 경우 _notes/ 디렉토리에 issue-site-plan.md 파일을 작업 중 만들어서 이슈 분석이나 계획을 정리했는데, 실수로 저장소에 커밋해버렸다. 이번 커밋은 그 파일을 untrack하고 .gitignore에 _notes/를 추가해서 앞으로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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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블로그 도메인 통합, 문서와 배포 스크립트까지 정정하기
동료 블로그가 새로운 도메인으로 이전되면서 우리 팀 문서 전체에 산재된 참조들을 정리하는 작업을 했다. 단순히 링크 몇 개를 바꾸는 수준이 아니라, 중앙 문서(CLAUDE.md)부터 자동화 스크립트까지 전반적으로 정정해야 했던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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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이전, 통계 로깅도 함께 정비
도메인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진행하면서 서버 통계 대시보드 스크립트를 업데이트했다. 구 도메인에서 새 도메인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단순히 DNS를 변경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다. 접근 로그 수집 파이프라인도 함께 정비해야 했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흥미로운 인프라 의사결정 지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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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계정 소유권 인증 설정
포트폴리오/블로그 사이트를 구글 애드센스와 연동하기 위해 소유권 인증을 위한 메타 태그를 추가했다. 단순해 보이는 chore 작업이지만, 여러 템플릿과 다국어 페이지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관리하는지 생각해보게 된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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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자동수정 실운영으로 전환, 안정화 검증 완료
docs/스튜디오-CLAUDE.md 에 SEO 자동수정(seo-autofix) 시스템이 dry-run 단계에서 live 운영으로 전환한 것을 기록했다. 프롬프트 환각방지 개선을 충분히 검증한 뒤의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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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메타데이터 누락을 그룹 현지화로 근본 해결
앱 스토어 리뷰 체크리스트를 정리하다가 구독 관련 메타데이터가 몇 개 빠져있다는 걸 발견했다. 처음엔 단순히 누락된 항목들을 문서에 추가하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근본 원인을 파고들다 보니 훨씬 더 근본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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