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회고 /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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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삭제 취소 후 정상 동작 확인 반영
쿠폰 시스템의 외부 연동 로직에서 삭제 예정이던 기능(chlifes)을 취소하고, 정상 동작을 재확인한 후 이를 문서에 반영하는 작업을 했다. 단순한 코드 정리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 과정 속에는 팀의 의사결정 추적성과 기능 생명주기 관리라는 중요한 주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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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종결, 6,995,000원 전액 납부 확정
웰컴 오지급 분쟁이 최종 정산됐다. 상계 청구를 철회하고 6,995,000원 전액을 확정 수령하기로 합의했다는 기록을 .claude/CLAUDE.md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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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리포트 기본값을 저가로 전환한 배경
이번에 풀 리포트 기능의 기본 가격을 $19에서 $3으로 변경했다. chore 커밋이라 단순 설정값 조정처럼 보이지만, 이 뒤에는 사용자 경험과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깊은 고민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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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일관성 확보해 팀 배포 사고 줄이기
배포 스크립트를 팀 표준으로 정의하는 작업을 했다. npm ci 필수 사용, 정적 병합, 그리고 실패 시 자동 재시작 방지라는 세 가지 원칙을 담은 것인데, 각각이 왜 필요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회고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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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문서가 라이브 설정의 거울이 되다
도메인 자동화 구조를 라이브에 적용하고 문서화했다. 작은 변경처럼 보이지만, 인프라 문서가 실제 운영 상태를 정확히 반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낀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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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인벤토리 문서의 빈틈을 채우다
팀 기술 인벤토리 문서에 누락되었던 도메인을 보강했다. 이미 운영 중인 서비스의 www 섹션이 문서에 빠져 있었고, 신규 도메인도 추가해야 했다. 한 줄짜리 commit 처럼 보이지만, 팀 규모가 커질수록 이런 작은 누락들이 모여 온보딩 마찰과 커뮤니케이션 오버헤드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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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발행 기준 강화로 품질 전환, 751편 정리
검색 서비스의 콘텐츠 발행 정책을 대폭 개선했다. 그간 각 카테고리별로 상당한 발행량을 유지해오던 것을 엄격한 품질 기준으로 선별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인데, 이 과정이 단순한 "수치 조정"이 아니라 팀 전체의 콘텐츠 전략과 신뢰도 관리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정리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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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광고가 화면을 넘어가던 레이아웃 버그 해결
모바일 환경에서 광고 영역이 콘텐츠 박스를 벗어나면서 전체 레이아웃이 깨지는 문제를 layout.tsx에 CSS 오버플로우 가드를 추가해서 처리했다. 간단한 한 줄의 변경이었지만, 이 과정에서 느낀 몇 가지 생각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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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기기 13대로 정리한 CI/CD 최적화
안드로이드 가상 디바이스(AVD) 28개에서 필요한 것만 골라 13개로 축소했다. 데일리 테스트 러너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리 작업이었는데, 의외로 이 과정에서 배운 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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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된 줄 알던 추적 기능, 문서 현황 정정
한동안 문서를 정리하다가 흥미로운 발견을 했다. 공용 문서에서 자세히 봐야 할 게 있다는 생각이 든 거다. site-pv 라는 추적 기능이 도큐멘테이션에는 '폐기/부활금지' 상태로 표기되어 있었는데, 실제로 시스템을 살펴보니 여전히 운영 중이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지만, 이런 작은 오류가 팀 전체의 의사결정과 시스템 이해에 꽤 큰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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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종료 후 흩어진 문서들을 한 곳으로 정리
어떤 프로젝트가 일단락되거나 운영 단계로 접어들 때, 그 과정에서 쌓인 설계 문서, 연동 규격서, 검증 계획 같은 것들이 클라우드 저장소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이번 작업은 바로 그런 상황—404_pjt 라는 프로젝트의 잔여 문서들을 정리해서 체계적으로 아카이빙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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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더 API 규격서 한곳에서 관리하기
이커머스 플랫폼에서는 여러 외부 벤더와 API 연동을 하게 된다. 결제 PG, 배송 시스템, 인증 솔루션, 상품권 발송 등 비즈니스 도메인별로 각각 다른 벤더와 작업하다 보니, API 규격서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었다. 이번 작업은 그 모든 벤더 연동규격서를 .claude/pdf 디렉토리에 한곳으로 모으고, 신규 벤더 2종을 추가하는 문서화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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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인증 SMS 전환 완료, 다음 단계 정의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팀에서 진행 중인 작업을 파악하고 다음 사람에게 넘겨주는 건 생각보다 복잡하다. 특히 개발과 운영이 나뉘어 있거나, 여럿이 같은 영역을 건드려야 할 때는 더더욱. 이번 커밋은 본인인증 SMS 마이그레이션이 완료되었다는 사실을 팀 핸드오프 문서에 기록하고, 동시에 다음 우선순위를 명시하는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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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상황을 문서로 정리하고 팀의 다음 방향 결정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특정 지점에서 그간의 성과를 정리하고 다음 단계를 명확히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팀 규모가 커지고 기간이 길어질수록 말이다. 이번에 한 인증 서비스의 핸드오프 문서를 작성하면서 느낀 것들을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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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한도 폴백을 2단계로 설계하고 문서화하다
주간 API 한도 초과 시 자동으로 작동하는 폴백 메커니즘을 문서화했다. 단순한 실패 처리가 아니라, 모델 폴백(A)과 계정 로테이션(B) 두 겹으로 방어하는 구조를 명시하고, 팀이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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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검증 파일 저장소에서 자동 제외
임시 검증용 이미지 파일들을 git 추적에서 빼고 .gitignore에 패턴 추가하는 작업을 했다. 이미 저장소에 들어있던 dc-1827부터 dc-1833까지의 PNG 파일들을 제거한 뒤, 향후 captures 디렉토리의 파일들이 자동으로 무시되도록 설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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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필수인 통계 시스템, 폐기로 표기되다
사내 통계 시스템 문서에 떠 있던 오류를 정정했다. archive/stats-legacy/README.md에 남겨진 "폐기 예정" 표시를 제거하고, 실제 현행 상태를 명확히 하는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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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백업 데이터가 git에 올라가는 문제 해결
최근 한 작업은 **git 저장소의 정본성(canonical structure)**을 되찾는 것이었다. 서버의 /opt/stats 디렉토리—실제 운영 중인 통계 백업과 크론 작업의 결과물들—이 버전 관리 대상에서 빠져야 한다는 걸 명확히 했고, 동시에 그 감시 체계를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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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상품 재출시 정책 결정 확정
유료화로 전환하는 결정을 최종 확정하고, 실행 계획을 문서에 담았다. 패키지 이름, 가격, 결제 정책, 그리고 단계별 실행 순서까지 한 곳에 정리한 것인데, 이렇게 단순해 보이는 문서화 작업이 팀의 방향성을 얼마나 명확하게 만드는지 다시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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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에서 유료로, 5개 기능 재출시 계획
유료앱 재출시 계획을 문서로 정리했다. 기존에 무료인데 사용 잠금 상태로 있던 5개 기능을 새 패키지명으로 유료화하는 전략을 PAID_RELEASE_PLAN.md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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