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회고 /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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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전체 아이콘 라이선스 이슈 정책화
팀 규모가 커지면서 각 사이트나 서비스마다 디자인 요소를 선택하는 방식이 제각각이 되곤 한다. 그중 가장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복잡한 부분이 **아이콘 선택**이었다. 누군가는 유료 라이센스 아이콘을 썼고, 누군가는 AI로 생성한 아이콘을 사용했고, 누군가는 적절한 라이선스를 확인하지 않은 채 인터넷에서 무작정 가져다 썼다. 개별 팀원들이 "이 정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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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지침이 구식 배포법을 남기고 있었다
docs/스튜디오-CLAUDE.md 에서 서버 배포 프로세스 관련 항목을 손봤다. 기존 기록에선 scp/no-git 이라고 명시되어 있었는데, 실제로는 이미 3단계 git 동기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었다. 문서가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 전형적인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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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노출 0은 누락이 아닌 색인 진행 중
문서 한 줄이 팀의 불안감을 어떻게 없앨 수 있는지 배웠던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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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사이트 온보딩 복잡도를 문서로 풀다
신규 사이트 온보딩 문서를 보강했다. 포크 구조의 다국어 라우팅 설정([lang] 라우트)과 external apex CMS 수동등록 절차를 명시적으로 기록했다. 작은 변경이지만 팀 규모가 커질수록 이런 "프로세스 문서화"의 중요도는 급격히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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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반응형 웹 표준으로 팀의 흩어진 디자인 정책 모으기
예전엔 반응형 디자인의 기준이 팀 내에서 명확하지 않았다. 누구는 768px를 기준으로, 누구는 600px로, 누구는 자신의 노트북 해상도 기준으로 대충 맞춰놨다. UI 컴포넌트는 같은 패키지인데 화면 폭에 따라 다르게 동작하고, QA도 "모든 폭에서 테스트하는 게 맞나?"라고 물어봤다. 스타일시트와 미디어 쿼리는 조각난 상태였고, 신입이 들어올 때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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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se 사본으로 배포 실패하던 함정 문서화
ops 라이브러리를 서버에 배포할 때 자주 겪는 일이 있다. git pull 로 최신 코드를 받아도 실제 스크립트는 예전 버전이 그대로 남아있는 상황이다. 결국 "어? 방금 고친 스크립트가 왜 작동 안 하는데?" 하면서 한참 헤매다가 수동으로 파일을 복사해야 하는 경험 말이다. 이번에는 이 함정을 배포 자동화 계획에 명시해서, 팀원들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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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서비스 SEO 관리에 편입하고 기존 오류 정정
SEO 인프라 문서를 업데이트했다. blindboxdex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SEO 관리 대상에 편입하면서, 동시에 vtuberprofile에서 siteFullUser 기능이 라이브되면서 생긴 정책 변경을 반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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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중이었던 GSC 상태를 완료로 정정
며칠 전 CLAUDE.md를 훑다가 발견했다. Google Search Console 소유검증이 실제론 "완료"였는데도 문서엔 여전히 "검증 중"이라고 적혀 있었다. 사이트맵 제출도 마찬가지. 실제 상태와 문서 사이에 시간차가 생겼고, 이건 누군가를 혼동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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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사이트 온보딩 절차 한곳에서 관리하기
신규 사이트를 로칭할 때마다 여러 문서를 뒤적거려야 했다. 인증 정책은 어디? 콘텐츠 제약은? SEO 체크는? 배포 절차는? 담당자마다 다르게 이해하고, 누군가는 중요한 단계를 빼먹고, 나중에 "어라, 이걸 왜 안 했지?" 하는 일이 반복됐다. 이번에 신규 사이트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단일 문서(SSOT)로 정리해서 모든 관점을 한곳에서 관리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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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된 SEO 속성을 문서 하나로 통합 관리하다
여러 도메인을 운영하다 보니 각 도메인의 SEO 관리 정책과 현황을 한 문서에 정리할 필요가 있었다. 이번에 docs/seo-infra.md 를 최종 완성하면서 LEARN_SLUGS 정의를 확정하고, 별도 운영 중이던 4개 도메인을 편입하고, 현재 연결된 검색 콘솔 5개 속성까지 한데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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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인프라 권한 관리 혼선 제거와 문서 정정
인프라 문서를 정비하다가 발견한 흥미로운 케이스다. GSC 접근 권한이 여러 ADC로 산재되어 있었는데, 실제로는 단일 계정이 전 도메인을 관리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개발 환경용 ADC가 불필요했다는 걸 깨닫고 문서를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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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정책 brainstorm을 공식 문서로 남기다
telebot 프로젝트에서 분류정책의 기본 틀을 잡아야 할 필요가 생겼다. 초기 단계의 고민과 아이디어들을 팀 문서 CLAUDE.md에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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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점검 인프라, 계정 관리를 체계화하다
최근에 Google Search Console(GSC) 색인점검 모니터링을 제대로 정리했다. 우리는 여러 사이트를 운영 중이고, 각 사이트마다 GSC 계정이 따로 있었는데, 색인 상태를 점검할 때마다 계정을 일일이 넘나들어야 했다. 그래서 _lib/adsense_index_watch.py 를 손보고, 멀티계정 기능을 추가하면서 문서도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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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earch Console 인증 메타 태그 복구
Google Search Console(GSC) 인증용 메타 태그를 사이트 레이아웃에 다시 추가했다. src/layouts/Dex.astro 파일에 빠져있던 <meta name="google-site-verification"> 태그를 넣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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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콘솔 인증 메타 태그 추가
Google Search Console(이하 GSC)에 사이트 소유권을 인증하기 위해 메타 태그를 추가했다. 작지만 필수적인 작업이었는데, 이 과정에서 몇 가지 배운 점이 있어서 풀어 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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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사이트 검증 태그 제거
구글 사이트 검증용 메타 태그를 Astro 레이아웃 파일에서 정리했다. 한두 줄 짜리 작은 chore지만, 이런 누적된 정리 작업이 코드베이스를 건강하게 유지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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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도메인 등록 시 inventory와 정책 동시 문서화
새로운 도메인(blindboxdex.com)을 K3 외부 인프라에 등록하고, 이를 docs 폴더의 두 곳에 동시에 기록했다. 단순해 보이는 작업이지만, 인프라 투명성과 팀 온보딩 관점에서 꽤 중요한 선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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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기능 품질 필터 기준 문서 교정
문서와 실제 운영 정책이 따로 노는 상황을 발견했다. VTuber 프로필 서비스의 인디(independent) 발견(discover) 기능에 적용하는 품질 임계값이 팀 지침 문서에는 "medium"이라고 적혀 있는데, 실제 정책은 "high"였다. 그래서 CLAUDE.md 파일의 해당 부분을 정정했다. 코드 한 줄 안 건드리고 문서만 고친 작은 변경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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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스킬 문서의 레거시 웰컴 마커 정리
지난주에 우리 스킬 문서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구식 마커들이 몇 곳에 남아있더라. 특히 auth-config, coupon-system, settlement-fee 스킬들의 SKILL.md 파일 안에 이전 버전의 "웰컴" 표기들이 그대로 있었다. 이번에 그걸 일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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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ob 스토어 연결 팁을 팀 문서에 정리하다
이번 달 애드몹(AdMob) 관련해서 스토어 링크 설정 방법과 iOS 버전 연결 가이드를 팀 문서에 추가했다. 간단한 문서 업데이트처럼 보이지만, 운영 관점에서는 꽤 중요한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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