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회고 /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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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중이었던 GSC 상태를 완료로 정정
며칠 전 CLAUDE.md를 훑다가 발견했다. Google Search Console 소유검증이 실제론 "완료"였는데도 문서엔 여전히 "검증 중"이라고 적혀 있었다. 사이트맵 제출도 마찬가지. 실제 상태와 문서 사이에 시간차가 생겼고, 이건 누군가를 혼동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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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사이트 온보딩 절차 한곳에서 관리하기
신규 사이트를 로칭할 때마다 여러 문서를 뒤적거려야 했다. 인증 정책은 어디? 콘텐츠 제약은? SEO 체크는? 배포 절차는? 담당자마다 다르게 이해하고, 누군가는 중요한 단계를 빼먹고, 나중에 "어라, 이걸 왜 안 했지?" 하는 일이 반복됐다. 이번에 신규 사이트 온보딩 체크리스트를 단일 문서(SSOT)로 정리해서 모든 관점을 한곳에서 관리하도록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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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된 SEO 속성을 문서 하나로 통합 관리하다
여러 도메인을 운영하다 보니 각 도메인의 SEO 관리 정책과 현황을 한 문서에 정리할 필요가 있었다. 이번에 docs/seo-infra.md 를 최종 완성하면서 LEARN_SLUGS 정의를 확정하고, 별도 운영 중이던 4개 도메인을 편입하고, 현재 연결된 검색 콘솔 5개 속성까지 한데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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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인프라 권한 관리 혼선 제거와 문서 정정
인프라 문서를 정비하다가 발견한 흥미로운 케이스다. GSC 접근 권한이 여러 ADC로 산재되어 있었는데, 실제로는 단일 계정이 전 도메인을 관리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개발 환경용 ADC가 불필요했다는 걸 깨닫고 문서를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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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정책 brainstorm을 공식 문서로 남기다
telebot 프로젝트에서 분류정책의 기본 틀을 잡아야 할 필요가 생겼다. 초기 단계의 고민과 아이디어들을 팀 문서 CLAUDE.md에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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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점검 인프라, 계정 관리를 체계화하다
최근에 Google Search Console(GSC) 색인점검 모니터링을 제대로 정리했다. 우리는 여러 사이트를 운영 중이고, 각 사이트마다 GSC 계정이 따로 있었는데, 색인 상태를 점검할 때마다 계정을 일일이 넘나들어야 했다. 그래서 _lib/adsense_index_watch.py 를 손보고, 멀티계정 기능을 추가하면서 문서도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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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earch Console 인증 메타 태그 복구
Google Search Console(GSC) 인증용 메타 태그를 사이트 레이아웃에 다시 추가했다. src/layouts/Dex.astro 파일에 빠져있던 <meta name="google-site-verification"> 태그를 넣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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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콘솔 인증 메타 태그 추가
Google Search Console(이하 GSC)에 사이트 소유권을 인증하기 위해 메타 태그를 추가했다. 작지만 필수적인 작업이었는데, 이 과정에서 몇 가지 배운 점이 있어서 풀어 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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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사이트 검증 태그 제거
구글 사이트 검증용 메타 태그를 Astro 레이아웃 파일에서 정리했다. 한두 줄 짜리 작은 chore지만, 이런 누적된 정리 작업이 코드베이스를 건강하게 유지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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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도메인 등록 시 inventory와 정책 동시 문서화
새로운 도메인(blindboxdex.com)을 K3 외부 인프라에 등록하고, 이를 docs 폴더의 두 곳에 동시에 기록했다. 단순해 보이는 작업이지만, 인프라 투명성과 팀 온보딩 관점에서 꽤 중요한 선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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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기능 품질 필터 기준 문서 교정
문서와 실제 운영 정책이 따로 노는 상황을 발견했다. VTuber 프로필 서비스의 인디(independent) 발견(discover) 기능에 적용하는 품질 임계값이 팀 지침 문서에는 "medium"이라고 적혀 있는데, 실제 정책은 "high"였다. 그래서 CLAUDE.md 파일의 해당 부분을 정정했다. 코드 한 줄 안 건드리고 문서만 고친 작은 변경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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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스킬 문서의 레거시 웰컴 마커 정리
지난주에 우리 스킬 문서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구식 마커들이 몇 곳에 남아있더라. 특히 auth-config, coupon-system, settlement-fee 스킬들의 SKILL.md 파일 안에 이전 버전의 "웰컴" 표기들이 그대로 있었다. 이번에 그걸 일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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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ob 스토어 연결 팁을 팀 문서에 정리하다
이번 달 애드몹(AdMob) 관련해서 스토어 링크 설정 방법과 iOS 버전 연결 가이드를 팀 문서에 추가했다. 간단한 문서 업데이트처럼 보이지만, 운영 관점에서는 꽤 중요한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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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대체경로 문서화로 온보딩 혼동 해소
웰컴 프로세스는 보통 단순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여러 대체 경로를 가진다. 사용자가 충전 시스템을 통할 수도 있고, 본인인증 절차를 먼저 밟을 수도 있다. 지금까지 이 경로들이 명시적으로 문서화되지 않으면서, 신규 팀원들이 온보딩할 때마다 "어느 경로가 정식이고 어느 게 대체 경로냐"는 질문을 받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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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의심하라
운영 문서의 신뢰성에 대한 규칙을 하나 추가했다. 간단해 보이지만 팀 문화에 작은 변화를 주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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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구독 검증 환경 설정 누락 방지
한 서비스에 새로운 결제 수단이나 구매 검증 로직이 생기면, 그걸 운영하기 위해 꼭 필요한 환경 변수들이 있다. 이번에는 bible.hedvion.com 백엔드에서 Play 구독 구매검증을 할 때 필요한 설정값들을 docs/sites-detail.md 문서에 정리했다. 단순한 문서 추가처럼 보이지만, 이 작은 작업이 배포 단계에서의 실수를 얼마나 줄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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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ob 광고 인벤토리를 중앙 정책으로 통일
모바일 플랫폼의 광고 네트워크 신뢰 설정을 한곳에 정리했다. AdMob app-ads.txt 관련 인프라 노트를 중앙 정책 문서(docs/hedvion-CLAUDE.md)에 추가한 작업인데, 이게 생각보다 흥미로운 팀 관리 포인트라 기록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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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지원 기능, 팀이 모르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
이미 구현되어 있던 위젯의 다국어(i18n) 지원 기능을 CLAUDE.md에 명시적으로 기록했다. 아주 작은 변경이지만, 팀 전체의 개발 효율과 중복 방지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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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의 감춘 지역화 기능 문서에 명시
프로젝트 공통 가이드 문서에 한 위젯이 지역화(i18n)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을 명시했다. 겨우 한 줄 주석처럼 들릴 수 있지만, 소규모 팀에서 일하면서 느낀 건 이런 사소해 보이는 문서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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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 설정 관리를 단일 진실에 통합
Cloudflare 토큰과 설정 정보를 ops SSOT(Single Source of Truth) 문서에 명시적인 포인터로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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