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회고 /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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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토리 메트릭 수치 갈등 정리
최근에 life/name.hedvion.com 서비스 인벤토리를 문서화하면서 흥미로운 문제를 마주했다. 여러 모니터링 시스템과 운영 문서에 기록된 메트릭 수치들이 서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었던 것. 라이브 인스턴스 카운트, uptime 커버율, 조회수 통계 등 세 가지 주요 지표에서 불일치가 발생하고 있었고, 이를 정리하는 것이 이번 커밋의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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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 캐시 파일이 repo를 오염시키던 문제 해결
개발 도구의 로컬 session state 파일들이 실수로 git에 커밋되어 있던 걸 정리했다. .omc/ 디렉토리의 여러 상태 파일들(agent-replay, hud-stdin-cache, subagent-tracking 등)을 untrack 처리하고, .gitignore에 명시해 앞으로는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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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도구 임시 파일이 커밋되던 문제 해결
어느 날 저장소를 정리하다가 발견했다. .omc/ 디렉토리 아래로 뭔가 잔뜩 쌓여 있었다. agent replay 로그, hud 캐시, 세션 상태 파일들. 모두 로컬 개발 도중에 자동으로 생기는 임시 파일인데, 실수로 git이 추적하고 있었던 것. 이번 작업은 그 파일들을 저장소에서 제외하고, 향후 반복되지 않도록 .gitignore를 정리하는 chore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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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메모 파일이 저장소를 오염시키는 일 방지
개발하다 보면 생기는 임시 노트, 설계 메모, 체크리스트 같은 파일들이 있다. 내 경우 _notes/ 디렉토리에 issue-site-plan.md 파일을 작업 중 만들어서 이슈 분석이나 계획을 정리했는데, 실수로 저장소에 커밋해버렸다. 이번 커밋은 그 파일을 untrack하고 .gitignore에 _notes/를 추가해서 앞으로 비슷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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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블로그 도메인 통합, 문서와 배포 스크립트까지 정정하기
동료 블로그가 새로운 도메인으로 이전되면서 우리 팀 문서 전체에 산재된 참조들을 정리하는 작업을 했다. 단순히 링크 몇 개를 바꾸는 수준이 아니라, 중앙 문서(CLAUDE.md)부터 자동화 스크립트까지 전반적으로 정정해야 했던 경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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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이전, 통계 로깅도 함께 정비
도메인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진행하면서 서버 통계 대시보드 스크립트를 업데이트했다. 구 도메인에서 새 도메인으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단순히 DNS를 변경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다. 접근 로그 수집 파이프라인도 함께 정비해야 했는데, 이것이 생각보다 흥미로운 인프라 의사결정 지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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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센스 계정 소유권 인증 설정
포트폴리오/블로그 사이트를 구글 애드센스와 연동하기 위해 소유권 인증을 위한 메타 태그를 추가했다. 단순해 보이는 chore 작업이지만, 여러 템플릿과 다국어 페이지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관리하는지 생각해보게 된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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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 자동수정 실운영으로 전환, 안정화 검증 완료
docs/hedvion-CLAUDE.md 에 SEO 자동수정(seo-autofix) 시스템이 dry-run 단계에서 live 운영으로 전환한 것을 기록했다. 프롬프트 환각방지 개선을 충분히 검증한 뒤의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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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메타데이터 누락을 그룹 현지화로 근본 해결
앱 스토어 리뷰 체크리스트를 정리하다가 구독 관련 메타데이터가 몇 개 빠져있다는 걸 발견했다. 처음엔 단순히 누락된 항목들을 문서에 추가하는 정도로 생각했는데, 근본 원인을 파고들다 보니 훨씬 더 근본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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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앱 거절, 수정해서 재신청하기
앱 스토어 리뷰 거절을 받으면 뭔가 실패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사실 이건 개발 사이클의 자연스러운 부분이다. 특히 iOS의 경우 Apple의 까다로운 심사 기준이 있기 때문에, "첫 제출 탈락 → 수정 → 재신청"은 거의 필수 코스다. 이번 작업도 그런 배경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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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배포 키를 프라이빗 저장소로 안전히 분리
안드로이드 앱의 서명 파일(keystore, key.properties)을 공개 저장소에서 프라이빗 저장소로 옮기고, 공개 repo의 .gitignore를 정비하는 작업을 했다. 사소한 chore처럼 보이지만, 배포 보안과 팀의 온보딩 프로세스에 꽤 큰 영향을 주는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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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개발 환경 표준화: Flutter 버전 고정
Flutter 버전을 3.44.2로 pinning하고, 빌드 signing secrets를 .gitignore에 추가했다. 한 줄짜리 변경처럼 보이지만, 이건 팀 개발 환경의 일관성과 보안을 동시에 강화하는 결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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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값 변경, 이틀 만에 원상복구
며칠 전 어떤 설정값을 바꿨다가 사용자 피드백을 받고 즉시 되돌렸다. 큰 기능 개발이나 버그 수정은 아니지만, 이런 작은 의사결정과 롤백이 반복되면서 배운 게 많아서 정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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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도메인 LIVE, 팀 모두가 알도록 문서화
두 서비스의 운영 도메인이 변경되면서 팀 공용 문서를 업데이트했다. growthebutton.com과 own1second.com으로 각각 LIVE 되는 서비스들이, 기존 도메인에서 301 리다이렉트로 마이그레이션되면서 발생한 작업이다. 언듯 보면 간단한 문서 수정처럼 보이지만, 이건 사실 팀의 "컨텍스트 동기화"라는 더 큰 작업의 일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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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을 한 문서로 정리하다
LAUNCH.md 문서를 작성했다. Show HN, Reddit, X 같은 커뮤니티 플랫폼별 홍보 전략, 마일스톤 캘린더, 체크리스트를 한곳에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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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런칭 가이드 문서 체계화
런칭 일정이 확정되면서 팀원들이 각자 다른 버전의 체크리스트를 들고 움직이더라. 누군가는 이메일로 받은 노트를 가지고, 누군가는 Slack 스레드를 파고 있고, 또 누군가는 공유받은 문서의 버전이 다른 거다. 그럼 늘 마지막 단계쯤에서 "어, 이건 누가 책임지지?"라는 혼란이 반복된다. 그래서 LAUNCH.md를 정리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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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벤토리 항목 확장, 27개 항목으로 문서 정비
사내 설정과 구성 정보를 담는 docs/hedvion-CLAUDE.md 파일의 인벤토리를 정리했다. 27번과 28번 두 개 항목(growthebutton.com, own1second.com)을 신규 등재하고, 전체 카운트를 27개로 업데이트하는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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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도메인 변경으로 개발 환경 설정 최신화
APP_URL을 새 도메인으로 변경하고 .env.example 파일도 함께 업데이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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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설정부터 올바른 도메인으로
.env.example 파일의 APP_URL을 구매 도메인으로 변경하는 작은 작업을 했다. 환경 변수 파일의 한 줄 수정이지만, 새 팀원 온보딩부터 로컬 개발 환경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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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금 실제 확정치로 정정
웰컴 관련 반환금 산정 기록을 팀 공유 문서에 정정하는 커밋이다. 기준 금액 6,995,000에서 실제 반환액 5,031,225로 조정했고, 위약금과 상품권 조정 사항을 함께 문서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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