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회고 /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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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사이트 운영 문서 구조 정리하기
사이트별 개발 지침 파일(CLAUDE.md)을 계층적으로 정리했다. 전역 지침과 각 사이트별 지침을 분리해서, 봇이 호출될 때마다 필요한 규칙만 로드하도록 설계한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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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계층화로 팀 지침 일관성 확보
lotto 사이트에 CLAUDE.md 캐스케이드 구조를 추가했다. 한 문장이지만 뒤에는 제법 있는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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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 지침 계층화로 프로젝트별 정책 충돌 없애기
이번 작업은 사실 "side task"로 분류했지만, 팀이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돌리면서 마주친 꽤 실질적인 기반 시설 문제였다. CLAUDE.md를 사이트별로 캐스케이드하는 구조를 다시 정리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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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사이트의 공통 지침을 한곳에서 관리하다
Claude Code 로컬 설정인 CLAUDE.md는 꽤 특이한 파일이다. 모든 봇 호출마다 로드되기 때문에, 파일 크기와 내용이 토큰 비용에 직결된다. 한두 줄이라도 불필요한 중복이 있으면 매 호출마다 낭비가 누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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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별 Claude 지침을 계층화하다
CLAUDE.md 파일의 사이트별 캐스케이드 구조를 추가했다. 단순해 보이지만 문서 관리의 복잡성을 한 차원 낮춘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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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존재 상태를 '없음'으로 잘못 기록한 문서 정정
오늘 docs/sites-detail.md 를 수정했다. love mac 클론이 실제로는 존재하는데, 문서에 "클론 없음"이라고 잘못 기록되어 있던 부분을 정정한 것. 원인은 **zsh glob 패턴 오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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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보안과 신뢰도를 동시에 챙기기
팀의 기술 문서들을 보안 관점에서 정리했다. 평문 비밀번호를 제거하고, 여러 문서 간의 진입점을 명확히 하는 "필독 헤더"를 추가한 작업이다. 사소해 보이지만, 팀 규모가 커지고 AI와 협업할수록 의외로 중요한 변경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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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 노출 제거, 정적 페이지를 SSR로 전환
문서 저장소에 노출된 민감정보를 정리하고, 검색엔진 최적화가 필요한 페이지들을 정적에서 동적 렌더링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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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사이트 인벤토리 불일치 고치기
서버 검증 과정에서 실제 운영 중인 라이브 사이트 2개가 우리 문서에 빠져 있다는 걸 발견했다. 서버에는 있는데 docs/sites-detail.md 에는 없는 상황. 이번 커밋으로 그 간격을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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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가이드 문서의 팀원명 참조 정리
docs/스튜디오-CLAUDE.md 파일을 정독하면서 특정 팀원명을 문서에서 완전히 제거했다. 겉으로는 간단한 텍스트 정리지만, 그 뒤에는 팀 문서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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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이직, 팀 문서 실시간 업데이트
jerry라는 팀원이 팀을 떠났다. 경력 전환을 결심한 동료를 축하해주면서도, 한편 팀 구성이 확 줄어드는 현실이 와 닿았다. 그리고 그 즉시 해야 할 일이 떠올랐다. 내부 문서에 남겨둔 팀 멤버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것. 얼핏 사소해 보일 수 있는 이 작업이, 실은 팀 리더로서 무시할 수 없는 책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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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전환 시 만나는 서버 함정 문서화
한 서비스에서 다른 서비스로 인수인계하거나 전환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겉으로는 "코드만 옮기고 배포하면 되지 않나" 싶지만, 실제로는 배포 환경, 네트워크 설정, 외부 연동 등 크고 작은 차이들이 도사리고 있다. psy에서 curiodot로 전환하면서 우리 팀이 마주한 서버 함정들—배포타겟, 포트, indexnow, 위젯 설정 관련 이슈들이—반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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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엔진 핑을 빌드 시스템으로 정식화
오래전부터 돌아가던 indexnow-ping 스크립트를 /opt/psy-build 라는 격리된 디렉토리에서 빼내 정식 빌드 파이프라인으로 옮기는 작업을 했다. 작은 변경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 정식화 과정에서 배운 게 꽤 있어서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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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전수 정리, 설정부터 배포까지 한눈에 확인
도메인과 경로명을 이전 명칭에서 새 명칭으로 전체 통일하는 작업을 마쳤다. 단순한 코드 리팩토링이 아니라 프로젝트 전반의 설정, 문서, 빌드, 배포 스크립트까지 걸쳐 있었기 때문에 생각보다 꼼꼼한 검증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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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 timeout으로 헷갈리던 slot 체크, 근본 수정
slot-checkup에서 거짓 timeout 판정이 계속 나타나곤 했다. 사용자 입장에선 "뭐가 문제지?" 싶은 상황이 반복되고, 개발팀도 그 원인을 추적하기 쉽지 않았다. 결국 근본 원인을 파악해 수정했고, 그 과정과 교훈을 문서에 남기는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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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uth 요청 한도, 백필 스크립트로 우회하다
대량 초기 데이터를 로드할 때 OAuth 요청 한도에 자꾸 부딪혀서, 자동화 스크립트로 문제를 우회하는 방식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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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인수인계 시 함정을 미리 알려주는 문서 작성
새로운 세션(혹은 프로젝트 단계)이 시작될 때 이전 팀이 알던 내용을 어떻게 다음 팀에 효과적으로 넘길 것인가 하는 문제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특히 개발 팀장이라면 단순히 코드 리뷰만 하는 게 아니라, 팀 구성원의 온보딩, 의사결정의 배경, 그리고 숨어 있는 함정까지 전달할 책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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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오프 플랜 검증 추적 명확해졌다
자동화 플랫폼의 핸드오프 문서에 "라이브 재검증 스탬프"를 추가했다. 작은 문서 업데이트지만, 팀의 운영 신뢰도에 꽤 영향을 미치는 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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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문서 중앙화로 운영 일관성 확보하기
privacy, cookies, policy 같은 법적 문서들을 전부 legal.스튜디오.com 으로 옮기면서 기존의 분산된 on-site 예외를 폐기했다. 작은 구조 변경으로 보이지만, 팀이 문서를 관리하는 방식과 사용자가 접근하는 흐름을 깔끔하게 정리한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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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상황과 다음 계획을 문서화하다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과 다음 단계의 계획을 docs/PLAN.md에 정리해서 팀에 핸드오프했다. 단순해 보이는 문서 하나지만, 팀과의 동기화와 컨텍스트 전달에서 생각보다 많은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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