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회고 /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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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모달 백업 파일 삭제로 레포 위생 개선
.bak 파일 하나 지웠다. 단순한 커밋인데, 오히려 이런 작은 흔적이 팀 코드베이스 위생에서 제일 신경 쓰이는 부분이라는 걸 다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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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계산기에 비과세 수당 분리하고 광고 슬롯 13개 추가
세 가지 서로 다른 성격의 작업을 한 커밋에 묶어서 밀어넣었다. 기능 추가, 인프라 확장, 화면 정리 — 원래라면 PR 세 개로 쪼갰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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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사이트에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소유권 인증 추가
포트폴리오 사이트에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인증 메타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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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소유권 인증 코드 오혼용 수정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인증 메타태그 값을 올바른 코드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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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인증을 레이아웃에 일찍 심어야 하는 이유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인증 메타 태그를 Base.astro 레이아웃에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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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번역본 참조 표기를 WEB으로 전면 통일
문서 전반에 걸쳐 영문 성경 번역본 참조 표기를 KJV에서 WEB으로 일괄 통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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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전 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초안을 버전 관리에 먼저 올린 이유
서비스를 실제로 사용자 앞에 내놓기 전에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 있다. 바로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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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정책 문서 v1.0 확정과 저작권 기준 수립
오늘 docs 쪽 정리를 꽤 묵직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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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립트 실행권한 누락으로 팀 전체가 막혔던 이야기
스크립트 파일들에 실행권한이 없어서 ./scripts/api_gen_chunk.py 직접 실행이 안 됐다. 팀원한테 "왜 안 돼요?" 슬랙 DM이 왔을 때서야 알아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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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광고·구독 로드맵 문서를 병목 해소용으로 선작성
PHASE 2부터 6까지, 한꺼번에 로드맵 문서를 다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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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PV 조회를 고정 30일에서 날짜 선택기로 교체
사이트 PV 관리 화면에서 고정된 30일 트렌드 차트를 걷어내고, 날짜 선택기를 붙이는 리팩터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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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QR 통합 설계로 트랙 분기 흐름 단순화
설계 문서 하나 작성하는 데 반나절 넘게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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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POS·B2B 연동 규격서를 레포로 통합 관리
웹POS 및 B2B 연동 규격서 두 종을 프로젝트 레포에 커밋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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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재전송 횟수 추적 컬럼을 발급 이력 테이블에 추가
tb_coupon_issue_history 테이블에 resend_count 컬럼을 추가하는 DDL 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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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스크립트 로그의 운영 정보 자동 마스킹으로 보안 강화
보안 스캔 자동화 시스템을 다시 점검하던 중, 기존 마스킹 규칙이 너무 성글다는 걸 깨달았다. 인프라 운영 관련 민감 정보가 로그나 시드 데이터에 노출될 여지가 있었고, 이걸 체계적으로 막기 위해 차단 룰을 한 단계 더 촘촘하게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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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진입 경로를 README와 푸터에 명확히 정리
README와 footer에 관리자 진입 경로를 명확히 문서화했다. 단순 UI 텍스트 추가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사용자 접근성과 운영 효율성에 영향을 미치는 작은 결정들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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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블로그 관리 시스템 뼈대를 처음부터 직접 설계해 띄운 이야기
새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차려 올렸다. 개인 블로그 운영을 위한 간단한 관리 시스템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깔끔한 프로젝트 구조 위에 첫 커밋을 띄웠다. 프로젝트 초기화의 작은 신중함 initial commit 이라고 해서 아무렇게나 파일을 던지는 건 아니다. 특히 1인 개발이지만, 나중에 협업하거나 코드를 공개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처음부터 정리정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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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변수 템플릿 도입으로 신규 팀원 온보딩 간소화
환경 설정 템플릿을 버전 관리에 포함시켜서 새로운 팀원이나 로컬 셋업이 훨씬 수월해졌다. 왜 .env.example이 필요한가 프로젝트를 처음 받았을 때 가장 답답한 순간이 뭐냐면, 어떤 환경 변수를 설정해야 하는지 알 수 없다는 거다. .env 파일은 보안상 git에 커밋하면 안 되니까 .gitignore에 등재하는 게 표준이다. 그런데 정작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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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 고도화와 안드로이드 결제 모니터 엣지 케이스 정복
4월, 638개 커밋. 28개월 중 최고치다. 새 회사 두 번째 달이면서 자동화, 결산, 모니터링이 동시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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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결제 PENDING 상태의 발생주의 정산 기준 정책화
내부 정책 문서에 발생주의 카드의 PENDING 상태 처리 방식을 추가했다. 배경: 카드 결제와 PENDING 상태의 모호함 결제 플랫폼을 다루다 보면 "발생주의" vs "현금주의" 같은 회계 원칙과 실제 결제 상태가 자주 엇갈린다. 특히 카드 거래는 승인 요청을 한다고 해서 즉시 돈이 빠지는 게 아니라, 몇 시간에서 며칠에 걸쳐 정산이 진행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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