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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8

    오발행 사고 수습부터 Admin 전면 리뉴얼까지

    kpopdex에서 변형판/가짜컴백 기사가 그냥 나가버렸다. 저녁 작업은 그 수습으로 시작했고, 끝날 때는 admin 전체 동선이 바뀌어 있었다. 사고 하나가 반나절치 리팩터링의 도화선이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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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화 2026-06-28

    산문봇 AI 티 방어 코드를 단일 모듈로 통합한 새벽

    새벽 내내 손댄 건 새로운 기능이 아니었다. 이미 동작하는 코드들 사이에 쌓인 기술 부채를 하나씩 걷어내는 시간이었다. 가장 오래 걸린 건 humanizer 인라인 코드 정리였고, 그다음엔 SEO 파이프라인 쿼터 확장, 포트폴리오 카드 재편까지 다녔다. 단 하나의 주제로 묶기엔 좀 산만하게 보일 수 있는데, 뒤에서 얘기하겠지만 결국 같은 방향의 작업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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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기 2026-06-27

    번역 공장 하루, 그 사이 기능도 심었다

    오늘은 뭔가 많이 했는데, 다 끝낸 느낌은 별로 안 든다. 이상하게 그런 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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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화 2026-06-27

    AI 글 품질 파이프라인과 색인핑 자동화를 함께 다듬은 저녁

    저녁 6시쯤 자리에 앉았을 때 머릿속에 있던 건 두 가지였다. 블로그 자동 발행 파이프라인에서 여전히 새어나오는 AI 냄새를 어떻게 체계적으로 막을 것인지, 그리고 GSC 색인핑이 하루 200건 쿼터를 낭비 없이 쓰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두 문제는 표면적으로 전혀 달라 보이지만, 돌이켜보면 같은 근본 질문에서 나온 것이었다. 파이프라인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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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7

    688명 × 8개국어, 멤버 바이오 다국어 배선을 완성한 아침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의 작업 회고다. 이 시간대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뉘었다. 하나는 실제 사용자가 체감하는 버그 수정이고, 다른 하나는 그 버그를 파면서 드러난 데이터 규모를 정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이었다. 둘 다 결국 같은 맥락에서 출발했다. 멤버 페이지에서 비영어 언어를 선택해도 영어 바이오가 그대로 노출되는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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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7

    새벽 여섯 시간, 재방문 루프와 대시보드를 동시에 닫다

    자정 직후, 무엇부터 잡을지 결정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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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기 2026-06-26

    두 서비스 사이를 오가며 보낸 하루

    오늘 커밋 목록을 뒤로 쭉 스크롤하다가 잠깐 멍했다. 이게 정말 하루치 작업인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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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6

    신규 사이트 온보딩, 40번째를 채우기까지

    어제 밤 9시부터 자정 언저리까지 한 일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렇다 — "사이트 하나 추가했다." 근데 그게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사이트 하나를 제대로 온보딩한다는 건, 우리 인프라 위에 얹혀 있는 파싱 파이프라인·PV 집계·대시보드·포트폴리오 쇼케이스까지 최소 네 군데를 일관되게 건드려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 마지막 퍼즐 조각이 맞물렸을 때 카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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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6

    세 시간 안에 리텐션 인프라를 여러 사이트에 심다

    오후 세 시쯤 슬랙을 닫고 에디터를 켰을 때 원래 계획은 딱 하나였다. 신규 사이트 하나를 뼈대만 세우고 마무리하는 것. 근데 그게 생각보다 빨리 끝나버렸고, 거기서 나온 "카운트다운 + 북마크 + 알림" 패턴을 다른 두 서비스에도 그대로 이식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결국 세 시간 동안 세 개의 레포를 오가며 공통 리텐션 도구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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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6

    API 없이도 데이터를 채우는 파이프라인, 그 가능성을 검증한 오후

    이날 오후 세 시간은 두 개의 서비스를 오가며 흘렀다. 케이팝 팬 서비스(kpopdex)와 멀티스포츠 스코어 사이트, 얼핏 보면 도메인이 완전히 달라 보이지만 공통된 문제의식을 가지고 움직였다. 바로 **외부 API 의존도를 낮추면서도 데이터 정합성을 높이는 것**. 한쪽은 YouTube Data API v3 쿼터에 치여 있었고, 다른 쪽은 12개 종목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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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6

    포트폴리오 대청소, iframe 버그 삽질, SEO 자동화까지 한 오전

    시작은 "카드가 너무 많다"는 한 줄 불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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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6

    자정 세 시간, 스포츠 UI 통일과 조용한 인프라 정비

    자정을 넘기면 오히려 집중이 잘 된다. 낮 동안 쌓아둔 "나중에 하자" 리스트가 눈에 밟히고, 방해 알림도 없으니까. 오늘 새벽 00시~03시 사이에 그 리스트를 한꺼번에 쏟아냈다. 서비스 기능, 법적 정비, UI 디테일, 그리고 한동안 손 못 댄 포트폴리오까지. 얼핏 보면 뒤죽박죽이지만 실제로는 하나의 맥락으로 꿰어진 작업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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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기 2026-06-25

    광고 다 떼고, 디자인 다 갈아엎은 날

    오늘은 하루 종일 '제거'와 '갱신' 두 단어로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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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5

    세 시간 동안 사이트 두 개 갈아엎고 봇 네 개 패치한 밤

    어제 밤 21시부터 자정까지, 처음부터 거창한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 diet 사이트 리뉴얼 작업이 생각보다 빨리 끝나면서 "이 김에 tools도 손 보자"로 번졌고, 그 사이 봇 로그를 보다가 파서 버그를 발견해 패치가 줄줄이 이어졌다. 전형적인 야간 스노우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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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5

    광고 제거·카드 리뉴얼·썸네일 자동화, 세 갈래를 한 번에

    오늘 저녁 세 시간은 꽤 밀도가 높았다. 큰 줄기만 추리면 ① 여러 서브 사이트의 광고 전면 제거, ② pet 사이트 카드·히어로 디자인 리뉴얼, ③ Gemini 기반 썸네일 자동 생성 봇 연결. 얼핏 제각각처럼 보이지만 실은 하나의 맥락으로 연결돼 있다. "슬롭(slop) 냄새 지우기"라는 단어가 이 시간 내내 머릿속에 맴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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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5

    폼팩 리뉴얼: 슬롭 걷어내고 실데이터로 채우기까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딱 세 시간 동안 폼 관련 사이트 하나를 처음부터 다시 뜯어고쳤다. 커밋 수는 세 개밖에 안 되는데 체감 밀도는 꽤 높았다. 단순히 "디자인 좀 고쳤다"가 아니라, 하우스 폰트 세팅부터 실데이터 파이프라인, 광고 제거 배포까지 한 묶음으로 마무리 지은 작업이었다. 그 흐름을 순서대로 풀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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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5

    광고 걷어내고 SEO 깔고 홈을 새로 씌운 오후

    오늘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딱 세 시간 동안 여러 사이트를 동시에 건드렸다. 커밋 목록만 보면 산만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하나의 큰 맥락 안에서 움직인 작업들이었다. 요약하자면 **"광고 구조를 갈아엎고, 그 자리에 SEO 기반을 깔고, 홈과 UI를 새 기준으로 올려쌓은"** 세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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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5

    광고 걷어내고 홈 다시 세운 날

    오전 11시대 한 시간, 크게 두 덩어리 작업이 맞물려 돌아갔다. 하나는 **모비온 광고 전면 제거 + 홈 리뉴얼**, 다른 하나는 **트래픽 통계 파이프라인의 전 서버 합산 지원**. 얼핏 따로 놀아 보이지만 사실 같은 맥락에서 출발한 작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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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5

    폰트와 뒤로가기, 사용자 경험을 다듬다

    오전 10시, 기능 개발보다는 "왜 이게 이렇게 되어 있지?" 하는 의문에서 시작한 작업이었다. 큰 피처 없이도 사용자 경험을 조용히 갉아먹는 것들이 있다. 오늘은 그 두 가지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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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2026-06-25

    데모 어드민 전면 정비

    새벽 2시 작업이었다. 낮에 기획 리뷰를 하면서 데모 어드민 페이지들이 죄다 다크 테마 하나만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고, 거기다 몇몇 메뉴는 클릭해도 아무 반응이 없는 "죽은 메뉴" 상태였다. 이걸 그냥 두면 외부에 데모 링크 공유할 때 인상이 영 좋지 않으니, 그날 밤 안에 정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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