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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페이지 전면 리뉴얼과 어드민 버그 수정을 한 세션에
왜 이 두 작업이 같은 밤에 묶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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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에 쇼케이스 띄우고 대시보드 버그 잡다
자정을 넘기면서도 손이 멈추질 않았다. 발단은 단순했다. 스튜디오의 라이브 프로덕트 쇼케이스 페이지를 드디어 퍼블릭으로 올리는 날이었는데, 막상 띄우고 나니 어드민 대시보드 쪽에서 "마지막 발행 -381분 전"이라는 황당한 숫자가 눈에 걸렸다. 그냥 넘길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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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로딩의 진짜 범인은 오타 하나였다
오늘은 아침부터 밤까지 불끄기의 연속이었다. 커밋 수를 세다가 중간에 포기했다. 이게 하루가 맞나 싶을 정도로 많은 걸 건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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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민 대시보드·사이드바 전면 개편기
밤 11시. 아직 끝낼 게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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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대시보드 정리
오늘 밤 10시대에 짧게 admin 쪽을 손봤다. 크게 두 가지 맥락이 겹쳐 있었는데, 하나는 "지금 당장 쓰지 않는 메뉴를 사이드바에서 치워두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통계 페이지가 데이터 없을 때 그냥 빈 화면으로 뜨는 버그 수정"이었다. 별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같은 흐름에서 나온 작업이다 — admin 대시보드를 실제로 열어보면서 "이건 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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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 유휴 타임아웃이 만든 장치 플래핑, 25초 핑으로 끊다
오늘 저녁 작업은 딱 하나였는데, 그 하나가 꽤 오래 머릿속에 남아 있던 녀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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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화면 데이터 보완과 배포 흐름 재정비
오늘 저녁 작업은 언뜻 단순해 보이는 두 가지였는데, 하나씩 뜯어보면 꽤 연결된 맥락이 있었다. 기능을 손보다가 배포 준비 단계에서 다른 문제를 발견하고, 거기서 또 결정을 내려야 했던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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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AG AA 명암비 미달을 전면 수정한 하루
왜 이 작업을 오늘 했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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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민 대시보드, 폰트부터 데이터 흐름까지 한 번에 정비한 날
오늘 오후 5시대는 어드민 대시보드를 "쓸 만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집중한 시간이었다. 시작은 단순한 폰트 404 오류 하나였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hydration 이슈, 디자인 정책 부재, 데이터 적재 문서화까지 줄줄이 엮여 있었다. 결국 한 시간 동안 UI 레이어부터 운영 지식 문서까지 전 범위를 건드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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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C 사각지대 막고 어드민 대시보드 한 판으로 통합한 오후
오늘 오후 작업은 사실 처음부터 "대시보드 만들어야지" 하고 시작한 게 아니었다. GSC 알림 채널 보다가 특정 사이트 색인 데이터가 아예 안 들어오고 있다는 걸 뒤늦게 발견한 게 시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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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량환불 설계 단일진실 확립과 대량 처리 버그 잡기
오늘 오후 작업은 "흩어진 것들을 한 곳으로" 라는 맥락 하나로 꿰인다. 설계 문서가 로컬 ~/Downloads에 떠돌고 있고, 참고 경로가 제각각이고, 코드 버그는 두 곳에서 터지고, GSC 툴링은 새 사이트를 빠뜨리는 상황—이 모든 게 "단일진실이 없는 상태"에서 오는 문제였다. 그래서 이 한 시간은 자연스럽게 **정비 → 단일진실 확립 → 버그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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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 발급/환불 흐름의 엣지케이스 두 건을 연달아 잡은 오후
오늘 오후 한 시간, 기능 추가나 리팩터보다는 조용히 쌓여 있던 버그 두 건을 순서대로 처리했다. 공통 주제는 **쿠폰 관련 흐름의 예외 처리 미비**였다. 둘 다 "정상 케이스엔 문제없지만 특정 조건이 겹치면 터진다"는 유형이라, 재현 경로를 먼저 좁히는 데 시간을 더 쓴 작업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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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깨짐·데이터 구멍, 한 세션에 몰아 처리한 날
오전에 슬랙을 보다가 누군가 블로그 라이트모드 캡처를 공유했는데, 코드블록 글자가 배경이랑 거의 구분이 안 됐다. "나중에 보자" 하고 넘겼다가 결국 바로 손댔다. 그게 오늘 세션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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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심사 앞두고 여러 사이트를 한꺼번에 정비한 오전
오늘 오전은 작업 목록만 보면 산만해 보이지만, 실은 하나의 맥락이 거의 모든 커밋을 관통하고 있었다. 운영 중인 사이트 여러 곳이 동시에 광고 심사 큐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었고, 공통 결함을 빠르게 일괄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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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 오집계와 도메인 불일치, 두 버그를 한 번에 잡다
오전 10시. 대시보드를 열었더니 슬렉스 블로그 조회수가 0으로 떠 있었다. 처음엔 트래픽이 없나 싶었는데, 로그 파일에는 분명히 접근 기록이 쌓이고 있었다. 뭔가 집계 로직이 틀어진 거다. 파고들어 보니 버그가 두 개였고, 두 버그가 서로 다른 레이어에서 각각 조용히 터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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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LI에 텍스트 넘길 때 대시가 옵션으로 둔갑하던 버그
새벽 2시, 파이프라인 로그를 훑다가 조용히 끊겨 있던 스크럽 단계를 발견했다. 에러 메시지는 처음엔 전혀 엉뚱한 방향을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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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장문 텍스트 정밀 정제 파이프라인 구축기
새벽 1시, 슬슬 오늘 쳐내야 할 것들을 다 마무리했다 싶었는데 결국 이 녀석을 건드리게 됐다. 오래전부터 눈에 걸렸던 스크러빙 로직 문제 — 40,000자짜리 초장문 텍스트에서 1인칭 표현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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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럽 워커를 쪼개고, 스스로 깨어나게 만든 밤
자정 무렵이었다. 스크럽 스크립트 하나가 점점 무거워지고 있었다. 처리 대상이 늘어날수록 단일 프로세스로 돌리는 건 한계가 뚜렷했고, 설상가상으로 외부 API 쪽 사용량 제한에 걸리면 그냥 죽어버렸다. 재개는 수동이었다. 그걸 이날 한 번에 고쳐야겠다고 마음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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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을 것 같던 하루, 그래도 다 밀었다
오늘은 정말 많이 했다. 다 나열하면 일기가 아니라 커밋 로그가 되니까 느낀 것 위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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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직전, 연쇄 장애를 막아낸 두 건의 수리
어제 밤 11시, 딱히 새 기능을 만들겠다는 계획은 없었다. 그런데 모니터링 로그를 슬쩍 들여다보다가 신경 쓰이는 패턴을 발견했고, 결국 자정이 넘도록 코드를 붙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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