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회고 /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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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정책 brainstorm을 공식 문서로 남기다
telebot 프로젝트에서 분류정책의 기본 틀을 잡아야 할 필요가 생겼다. 초기 단계의 고민과 아이디어들을 팀 문서 CLAUDE.md에 기록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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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인점검 인프라, 계정 관리를 체계화하다
최근에 Google Search Console(GSC) 색인점검 모니터링을 제대로 정리했다. 우리는 여러 사이트를 운영 중이고, 각 사이트마다 GSC 계정이 따로 있었는데, 색인 상태를 점검할 때마다 계정을 일일이 넘나들어야 했다. 그래서 _lib/adsense_index_watch.py 를 손보고, 멀티계정 기능을 추가하면서 문서도 함께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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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Search Console 인증 메타 태그 복구
Google Search Console(GSC) 인증용 메타 태그를 사이트 레이아웃에 다시 추가했다. src/layouts/Dex.astro 파일에 빠져있던 <meta name="google-site-verification"> 태그를 넣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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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콘솔 인증 메타 태그 추가
Google Search Console(이하 GSC)에 사이트 소유권을 인증하기 위해 메타 태그를 추가했다. 작지만 필수적인 작업이었는데, 이 과정에서 몇 가지 배운 점이 있어서 풀어 써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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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필요한 사이트 검증 태그 제거
구글 사이트 검증용 메타 태그를 Astro 레이아웃 파일에서 정리했다. 한두 줄 짜리 작은 chore지만, 이런 누적된 정리 작업이 코드베이스를 건강하게 유지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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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도메인 등록 시 inventory와 정책 동시 문서화
새로운 도메인(blindboxdex.com)을 K3 외부 인프라에 등록하고, 이를 docs 폴더의 두 곳에 동시에 기록했다. 단순해 보이는 작업이지만, 인프라 투명성과 팀 온보딩 관점에서 꽤 중요한 선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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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 기능 품질 필터 기준 문서 교정
문서와 실제 운영 정책이 따로 노는 상황을 발견했다. VTuber 프로필 서비스의 인디(independent) 발견(discover) 기능에 적용하는 품질 임계값이 팀 지침 문서에는 "medium"이라고 적혀 있는데, 실제 정책은 "high"였다. 그래서 CLAUDE.md 파일의 해당 부분을 정정했다. 코드 한 줄 안 건드리고 문서만 고친 작은 변경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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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스킬 문서의 레거시 웰컴 마커 정리
지난주에 우리 스킬 문서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구식 마커들이 몇 곳에 남아있더라. 특히 auth-config, coupon-system, settlement-fee 스킬들의 SKILL.md 파일 안에 이전 버전의 "웰컴" 표기들이 그대로 있었다. 이번에 그걸 일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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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ob 스토어 연결 팁을 팀 문서에 정리하다
이번 달 애드몹(AdMob) 관련해서 스토어 링크 설정 방법과 iOS 버전 연결 가이드를 팀 문서에 추가했다. 간단한 문서 업데이트처럼 보이지만, 운영 관점에서는 꽤 중요한 작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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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대체경로 문서화로 온보딩 혼동 해소
웰컴 프로세스는 보통 단순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여러 대체 경로를 가진다. 사용자가 충전 시스템을 통할 수도 있고, 본인인증 절차를 먼저 밟을 수도 있다. 지금까지 이 경로들이 명시적으로 문서화되지 않으면서, 신규 팀원들이 온보딩할 때마다 "어느 경로가 정식이고 어느 게 대체 경로냐"는 질문을 받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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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를 의심하라
운영 문서의 신뢰성에 대한 규칙을 하나 추가했다. 간단해 보이지만 팀 문화에 작은 변화를 주는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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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구독 검증 환경 설정 누락 방지
한 서비스에 새로운 결제 수단이나 구매 검증 로직이 생기면, 그걸 운영하기 위해 꼭 필요한 환경 변수들이 있다. 이번에는 bible.hedvion.com 백엔드에서 Play 구독 구매검증을 할 때 필요한 설정값들을 docs/sites-detail.md 문서에 정리했다. 단순한 문서 추가처럼 보이지만, 이 작은 작업이 배포 단계에서의 실수를 얼마나 줄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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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ob 광고 인벤토리를 중앙 정책으로 통일
모바일 플랫폼의 광고 네트워크 신뢰 설정을 한곳에 정리했다. AdMob app-ads.txt 관련 인프라 노트를 중앙 정책 문서(docs/hedvion-CLAUDE.md)에 추가한 작업인데, 이게 생각보다 흥미로운 팀 관리 포인트라 기록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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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어 지원 기능, 팀이 모르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
이미 구현되어 있던 위젯의 다국어(i18n) 지원 기능을 CLAUDE.md에 명시적으로 기록했다. 아주 작은 변경이지만, 팀 전체의 개발 효율과 중복 방지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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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의 감춘 지역화 기능 문서에 명시
프로젝트 공통 가이드 문서에 한 위젯이 지역화(i18n) 기능을 지원한다는 점을 명시했다. 겨우 한 줄 주석처럼 들릴 수 있지만, 소규모 팀에서 일하면서 느낀 건 이런 사소해 보이는 문서화가 얼마나 중요한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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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flare 설정 관리를 단일 진실에 통합
Cloudflare 토큰과 설정 정보를 ops SSOT(Single Source of Truth) 문서에 명시적인 포인터로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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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최종 보고서를 저장소에 기록한 이유
결제 플랫폼과의 정산 완료 보고서를 깃 저장소에 PDF로 보관하기 시작했다. 한 줄 커밋이지만, 이 뒤에는 우리 팀이 결제 도메인에서 배운 작은 실수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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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소유권 모델 정의로 팀 간 혼선 해결
동료 팀과 공유하는 데이터에 대해 명확한 소유 모델을 정의하고, 이를 문서에 기록했다. .md=진실 / DB=단방향미러 라는 단순하지만 명시적인 규칙을 세우면서, 동시에 특정 마이그레이션(/p/{id})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그 배경도 함께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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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저장소 이중 기록 방식 기록 완성
동료가 작성한 데이터 레이어 설명 문서를 검토하다가 놓친 부분을 발견했다. 글이 단순히 하나의 데이터 저장소에만 쌓이는 줄 알았던 기록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두 곳에 중복으로 기록되는 하이브리드 방식이었다. cms_post DB에 별도로 id를 부여하고 적재되는 구조였는데, 그 부분의 설명이 누락되어 있었다. 91건 규모의 데이터가 이 방식으로 처리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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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설정 문서를 동료와 정합했다
개인 저장소에서 팀 저장소로 전환하면서 마주하는 문제 중 하나가 **문서와 현실의 괴리**다. 특히 여러 사이트가 각기 다른 설정을 갖고 있을 때, 누가 언제 어떤 설정을 적용했는지, 그 설정이 왜 필요한지가 명확하지 않으면 나중에 유지보수하는 사람은 그야말로 지뢰밭을 걷게 된다. 이번엔 한 사이트의 인프라 설정 정보를 동료와 맞추고, 그 과정을 사이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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